블로그에 독도 배너를 달면 다음이 후원합니다.

시사/시사 2008.07.27 02:31
8월 3일까지 블로그에 배너를 달면, 블로그 당 1000원씩 독도 후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합니다.
저도 좌측 상단에 배너를 달았습니다. 많이 홍보해 주세요.
그러면 세계 유수의 일간지에 독도를 알릴 광고비가 적립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블로그 좌상단 배너를 클릭하시면 캠페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

다음 메일 무제한 용량 당첨 및 지급 받다!

단비의 일상/IT Episode 2007.06.19 15:29
다음에서 실시하였던 한메일 2007 용량 업그레이드 이벤트에 열심히 도장을 찍은 결과.... 흐, 무제한 용량에 당첨되었다.(이건 당첨이라는 말 보다는 도장 찍어 받은 획득이 맞을 거다. 운으로 받은게 아니니.)

9일까지 열심히 다음에 UCC 도장을 찍으니 그래도 잘했답시고 이런 메일이 왔다 클.

무제한 용량 당첨 메일

무제한 용량 당첨 메일

이 메일을 받기까지는 UCC 도장을 딱 하루 빼고 다 찍었다는 슬픈 전설이 있다. 흐, 그 도장 출석부를 보자. 요새 유행하는 쩐의 전쟁에서 박진희가 찍고 있는 일수도장도 아니고 원... (이번 이벤트, 이거 완전히 일수도장 찍는 느낌이었다. 참 안좋타. 이런거.)
UCC 도장을 찍은 모습

UCC 도장을 찍은 모습

저렇게 하루 빼고는 모두 출근도장을 찍어야 했으니.... 하루 빠진 날은 아마 무척이나 피곤했던 날로 기억한다. 그래도 하루 빠져서 망정이지 이틀 빠졌으면 얼마나 억울했을까. 그래도 이틀 이상 빠진 사람들을 어떻게든 끌어모으려고 20일 이상 UCC 도장 찍은 사람에게 추첨 기회를 준다는 가증스러움이란. 저런식으로 하면 다음 안티만 늘어날텐데.

어쨌거나, 결국 무제한 용량을 받아내고야 말았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메일을 받았다. 무제한 용량을 지급해 준다는.

음, 그래... 용량을 지급한다 이거지. 한번 확인해 보자.

메일 박스에서 직접 확인이 되었다.

메일박스에서 무제한을 확인한 모습

메일박스에서 무제한을 확인한 모습

음, 이제 무제한 용량으로 뭘 할까. 여기에 자료라도 가득 담아 놓을까. GMail 처럼. 사람이 말을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는 것 마냥, 무제한 용량이 생기니 POP3가 아쉽네.

국내 메일 + POP3 + 무제한 용량 + 대용량 메일 요 조건들을 만족하는 메일 서비스는 없는 것일까. 흠, 무료 서비스에 내가 너무 많은 것을 바랬나.

설정

트랙백

댓글

다음의 3.4 ID 이벤트

단비의 일상/IT Episode 2006.12.06 17:02
다음에서 이벤트를 한단다. 요즘 한메일에서 쭈욱 해 오는 이벤트가 두가지 있는데, 하나는 용량 늘리기요, 하나는 아이디 제한을 푼 것이다.

먼저 용량에 대해서.

다음의 3.4 ID 이벤트를 알리는 이미지

다음의 3.4 ID 이벤트를 알리는 이미지


이전에는 기본 용량이 100M에 불과해서 다른 메일들과 비교했을때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구글은 2.7G, 그리고 요즘 웬만한 메일은 다 1G를 준다. 파란이나 엠파스나 다....)

이번에는 확장 신청만 하면 300M로 늘려준다. 거기다 한달동안 25일 이상 로그인하여 메일 화면을 확인하면 1G로 용량을 업 해준단다. 아무래도 다른 서비스와의 용량 경쟁에서 밀리는 느낌을 참을 수 없었나보다.

뭐, 나도 별별 종류의 메일이 다 있기는 하지만 끝까지 G메일을 주메일로 삼지 못한이유가(POP3가 제공된다는 죽이는 장점이 있는데도 말이다.) 대용량 메일이 제공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다음에서 용량도 늘려주고 어떻게든 POP3를 쓸 수 있게 한다면 음... 주 메일을 옮기는 것도 고려해 봄직 하다.

거기다가 3.4ID[각주:1]를 공개함으로써 비교적 원하는 아이디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참 구미가 당기는 일이지.

3.4ID 혹은 1G 용량을 가지기 위해서는 메일 화면의 우상단 에서 다음 그림과 같은 링크를 찾아보면 된다.

이벤트에 참가하기 위한 링크

3.4ID 이벤트에 참가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회원가입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런데 이번 이벤트에서는 가입시에는 주민등록번호가 필요 없다. 새 아이디로 가입 후 주민번호 인증을 통해 아이디를 활성화시켜주기만 하면 된다.
3.4ID 가입화면

좌측에 보이는 대로 주민번호 확인 및 각 사항을 넣고 가입을 진행하는 것으로 가입이 완료된다.

이러한 방법으로 그래도 이쁜 아이디를 가지게 된 것 까지는 좋았는데, 이전까지의 모든 세팅 - 부가 기능 및 까페 등 - 은 언제 다 옮기나.

아니면 아이디를 두개 다 유지해야 하나.

그건 생각해 볼 바네.































  1. 아이디가 3~4글자로 이루어지거나 혹은 아이디에 마침표가 들어간 아이디(현재까지 다음은 5글자 이상의 아이디만을 받고 있다.) [본문으로]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