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삼성 소모품은 비싸네…

단비의 일상/생활 2018.12.15 11:33
기어 S2를 쓰고 있다.
그런데, 1년정도 쓰니 시계줄은 갈라지고 맛이 가길래 서비스센터에 부품을 주문하고 갈아왔는데, 시계줄 중 구멍뚫려있는 쪽 가격만 19,500 이라네.
버클쪽은 3만원이 넘고.
지금에 와서 시계줄에 오만원이 넘는 돈을 투자할 수는 없어서 구멍뚫린 쪽만 교체했다.
인터넷에서는 교체품이 만원~만오천원면 양쪽을 다 사는데, 정식 AS는 양쪽 합쳐 5만원이 넘는다니 헐…
하긴, AS기간 내에 시계줄 한세트를 바꿨으니 본전은 뽑은 셈이지만 따로 사니 비싸다.
그래서 바꿨더니, 바깥에서 보기는 그럴싸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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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뒤집어보니 바꾸지 않은 쪽은 세월의 흔적이 너무 선명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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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새로 따로 돈내고 바꾼 한쪽은 1년 AS 해 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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