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S 사용하여 자기컴에 서버 구축하기

펌블로그/펌블로그 2006.12.29 01:29
이 포스트는 Blue MoJo님의 blog로 부터 가져온 것입니다. 의외로 이런 설명들이 필요한 곳이 많아서 가져왔는데, 감사하게도 게시 포스트의 오픈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IIS 사용하여 자기컴에 서버 구축하기

  1. 윈도우 시작 메뉴에서 제어판으로 가서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클릭하세요. (시작 →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제거)
    그러면 밑에와 같은 창이 뜹니다. Windows 구성요소 추가/제거를 클릭하세요. 그 후에 Windows XP CD를 씨디롬에 삽입해야 합니다.

    다른 방법 : 첨부터 윈도우 XP 씨디를 씨디롬에 넣으시면 Microsoft Windows XP 시작이라는 창이 뜹니다.
    메뉴중에 두번째, '선택적 Windows 구성요소 설치' 를 클릭하면 밑에와 똑같은 창이 뜹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위에서 Windows 구성요소 추가/제거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마법사가 뜹니다. 밑으로 내려가다 보면 '인터넷 정보 서비스 (IIS)'라고
    있는데 옆에 체크박스에 클릭하고 '자세히' 버튼을 클릭하세요. (주의: 그냥 '다음(N) >' 으로 넘어가지 마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인터넷 정보 서비스(IIS)의 세부 항목이 뜹니다. 제일 밑으로 가서 그림과 같이 FTP 서비스와 WWW 서비스에 체크를 하시고
    그중에 WWW 서비스를 선택한 후 '자세히' 버튼을 클릭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WWW 서비스 창에서 다시 젤 밑에 WWW 서비스를 체크를 하시고 '확인' 버튼을 클릭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이전의 창들이 보일겁니다. 거기서도 계속 '확인' 버튼을 눌러서 제일 처음 열린 'Windows 구성 요소 마법사' 까지 가세요.
    그리고는 '다음' 버튼을 눌러서 설치를 시작하면 밑에 창처럼 뜰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완전히 설치가 끝나면 제어판으로 가서 성능 및 유지관리를 클릭하세요. (시작 → 제어판 → 성능 및 유지관리)
    밑에 창과 같이 뜨면 거기서 '관리 도구'를 선택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아래와 같이 관리 도구 창이 뜹니다. 위에서 설치한 '인터넷 정보 서비스' 가 보일겁니다. 클릭해서 여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7. 지금까지 설치한게 바로 이것입니다. 왼쪽 옆에 보면 컴퓨터 이름과 함께 그 밑에는 설치된 IIS 서비스 목록이 나옵니다. WWW 사이트와 FTP 사이트를 보실수 있을겁니다. 이게 바로 본인 컴퓨터에 설치된 서버 입니다.  그리고 위에 보이는 오디오 재생 버튼 같이 생긴게 바로 각 서버 항목를 콘트롤 하는 버튼입니다. 밑에 보시는 예는 지금 WWW서버가 작동을 하고 있는 상태이며 정지 버튼을 누르면 서버가 셧다운 됩니다. 밑에 FTP 서버도 작동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지금은 다른 고급 설정들은 신경쓰지 마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8. 위에 처럼 서버가 작동중인걸 확인 하셨으면 밑에 그림과 같이 '내 컴퓨터' 에서 'C 드라이브' 그리고 'Inetpub' 폴더를 열어보세요. 이 Inetpub 폴더가 바로 서버로 사용되는 폴더입니다. 그안에 여러 폴더가 있는데 그중에 wwwroot 폴더가 웹사이트를 위한 폴더이고 ftproot 폴더가 FTP 폴더로 사용됩니다. 보통 폴더와 마찬가지로 wwwrooot 폴더를 여시고 그안에 하위 폴더를 만들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이해가 잘 안갈것입니다. 이 폴더와 보통 웹서버의 주소인 'http://...'. 하고는 전혀 달라 보이니까요. 이젠 이 폴더가 단순히 C 드라이브에 있는 보통 폴더라는 생각을 버리셔야 합니다. 'C:WInetpub/wwwroot' 라는 폴더가 바로 'http://컴퓨터주소'로 바뀌는것 입니다. 만일 Inetpub 의 wwwroot 폴더 안에 새로운 폴더 myweb 이란 폴더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본인 컴퓨터에서의 주소는 C:\Inetpub/wwwroot/myweb 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게 곧 http://컴퓨터주소/myweb 로 다른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 그 폴더를 볼수 있는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젠 마지막으로 본인의 컴퓨터 주소만 알면 끝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9. 보통 개인 전용선은 DHCP 로 IP 주소를 (각 컴퓨터 주소) 할당하며 특히 ADSL 인 경우 유동 IP 주소를 할당하기 때문에 주소가 수시로 바뀌게 됩니다. 그러므로 자기 주소를 항상 쉽게 확인하기 위해서 아이콘을 만들어 두는게 편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시작 → 제어판 → 네트워크 및 인터넷 연결 → 네트워크 연결 로 가세요. '전화접속' 또는 'LAN 또는 고속 인터넷' 이라는 게 보일겁니다. 자기가 사용하는 연결에 오른쪽 마우스 클릭을 하시고 메뉴가 뜨면 '속성'을 선택하세요. 밑에 그림과 같은 창이 뜨면 그림대로 젤 밑에 체크를 하시고 확인을 클릭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 그러면 밑에 그림과 같이 시계 옆에 네트워크 연결 아이콘이 생깁니다. 그 위에 오른쪽 마우스 클릭을 하시고 '상태'를 선택하세요. 그리고 '지원' 탭을 선택하면 그림과 같이 자기 컴퓨터의 주소가 나옵니다. 밑에 예에선 12.228.110.174 라고 나와있습니다. 아까 위에서 설명한 'C:\Inetpub/wwwroot/myweb' 이란 폴더를 다시 생각해 보세요. 이 폴더 주소가 인터넷상에서 'http://12.228.110.174/myweb' 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컴에서의 주소 C:\Inetpub/wwwroot 가 인터넷에서는 http://12.228.110.74 로 대체 되는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로 보통 인터넷 주소가 http://ourmemory.user.to 처럼 돼 있는데 이것은 바로 위와 같은 숫자로 된 IP 주소를 영문 글자로 바꿔서 쉽게 사용하고 기억할수 있도록 하기 위한것입니다. 이것을 DNS (Domain Name System) 라고 하며 DNS 서버란 각 컴퓨터의 위와같은 숫자로 된 주소와 그에 등록된 도메인 이름를 데이타베이스에 저장하고 인터넷 상에서 입력된 주소에 응답하고 확인하는 서버입니다.
  11. 이젠 인터넷을 통해 다른사람들이 볼 파일들을C\Inetpub\wwwroot\안에 자기가 만든 폴더 에 넣으세요.
    예) C:\Inetpub\wwwroot\music\mylove.asx  -> http://12.228.110.174/music/mylove.asx
    만일 인터넷 공유기를 사용하신다면 Port Forwarding 설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라우터 셋팅 설명을 참고하세요.
    지금까지 긴 설명 읽느라 수고했습니다. 쉽게 따라해서 설치할수 있길 바랍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

태터툴스용 Snap Preview Anywhere 코드 추가 플러그인 V1.0

태터툴즈/플러그인 2006.12.08 02:07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다 보니 블로그에 걸린 링크에 대하여 프리뷰들을 제공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어! 저런 걸 어떻게 하지?" 라고 하며, 그 링크들을 쫓아가 본 결과 에서 제공하는 기능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Snap.com에서는 자바스크립트 및 해당 키코드만을 배포하며, 그것을 Blog의 <HEAD>~</HEAD> 사이에 넣기만 하면 그 기능이 작동한다. 매우 쉬운 구조이다.

그런데 이것 역시 내용은 쉽지만 스킨이 바뀔때마다 스킨에 일일히 넣어주어야 하는 구조라서, 스킨을 바꾸거나 했을 경우에(특히 요즘은 태터툴즈가 업데이트 되는 시기라서 신기능을 적용한 새로운 스킨을 많이 적용해 보는 때이기도 하다.) 넣고 빼기 번거로와서 태터툴즈의 플러그인 형태로 만들어 보았다. 어차피 기존에 만들었던 플러그인을 그대로 응용하다시피 했으니, 짜는데 걸리는 시간은 거의 없다시피했다. ^^;

본문상에 외부 사이트로의 링크가 있고(href 링크) 그 링크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다음 그림처럼 해당 타겟에 대한 프리뷰가 보여진다.

Snap Preview로 보여지는 모습

Snap Preview로 보여지는 모습


이 기능을 설치하기 위해 Snap.com 등록메뉴에 가서 등록을 하게되면 키코드와 등록시에 사용한 URL이 포함된 스크립트를 받게된다.
그것을 잘 분해해 보면 Key와 등록시 등록한 URL을 뽑아낼 수 있는데, 이것을 플러그인 index.php 파일의 18, 19번째 줄의 $key와  $domain 값으로 변경시켜 주면 된다.

index.php $key, $domain 값 변경하기

index.php $key, $domain 값 변경하기


위와 같이 수정한 플러그인을 태터툴즈의 플러그인 디렉토리에 업로드하고 플러그인 상태를 사용함으로 변경시켜 주면 Snap PreView AnyWhere 플러그인을 사용할 수 있으며 설치 후에는 다음과 같이 HTML 코드가 사이트 HTML안에 나타나게 된다.

Preview를 위한 JavaScript가 HTML에 삽입된 모습

Preview를 위한 JavaScript가 HTML에 삽입된 모습


플러그인은 다음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P.S) RSS에서 에러가 발생한다는 리포트가 있어서, 내용상 중요하지 않은 RSS 적용 삭제.

설정

트랙백

댓글

다음의 3.4 ID 이벤트

단비의 일상/IT Episode 2006.12.06 17:02
다음에서 이벤트를 한단다. 요즘 한메일에서 쭈욱 해 오는 이벤트가 두가지 있는데, 하나는 용량 늘리기요, 하나는 아이디 제한을 푼 것이다.

먼저 용량에 대해서.

다음의 3.4 ID 이벤트를 알리는 이미지

다음의 3.4 ID 이벤트를 알리는 이미지


이전에는 기본 용량이 100M에 불과해서 다른 메일들과 비교했을때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구글은 2.7G, 그리고 요즘 웬만한 메일은 다 1G를 준다. 파란이나 엠파스나 다....)

이번에는 확장 신청만 하면 300M로 늘려준다. 거기다 한달동안 25일 이상 로그인하여 메일 화면을 확인하면 1G로 용량을 업 해준단다. 아무래도 다른 서비스와의 용량 경쟁에서 밀리는 느낌을 참을 수 없었나보다.

뭐, 나도 별별 종류의 메일이 다 있기는 하지만 끝까지 G메일을 주메일로 삼지 못한이유가(POP3가 제공된다는 죽이는 장점이 있는데도 말이다.) 대용량 메일이 제공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다음에서 용량도 늘려주고 어떻게든 POP3를 쓸 수 있게 한다면 음... 주 메일을 옮기는 것도 고려해 봄직 하다.

거기다가 3.4ID[각주:1]를 공개함으로써 비교적 원하는 아이디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참 구미가 당기는 일이지.

3.4ID 혹은 1G 용량을 가지기 위해서는 메일 화면의 우상단 에서 다음 그림과 같은 링크를 찾아보면 된다.

이벤트에 참가하기 위한 링크

3.4ID 이벤트에 참가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회원가입 과정을 거치게 된다. 그런데 이번 이벤트에서는 가입시에는 주민등록번호가 필요 없다. 새 아이디로 가입 후 주민번호 인증을 통해 아이디를 활성화시켜주기만 하면 된다.
3.4ID 가입화면

좌측에 보이는 대로 주민번호 확인 및 각 사항을 넣고 가입을 진행하는 것으로 가입이 완료된다.

이러한 방법으로 그래도 이쁜 아이디를 가지게 된 것 까지는 좋았는데, 이전까지의 모든 세팅 - 부가 기능 및 까페 등 - 은 언제 다 옮기나.

아니면 아이디를 두개 다 유지해야 하나.

그건 생각해 볼 바네.































  1. 아이디가 3~4글자로 이루어지거나 혹은 아이디에 마침표가 들어간 아이디(현재까지 다음은 5글자 이상의 아이디만을 받고 있다.) [본문으로]

설정

트랙백

댓글

자동차보험사가 잘 알려주지 않는 것들(사고보상시)

시사/상식 2006.11.13 14:10
바로 얼마전에 집사람이 자동차 주차를 하다가 심하게 긁었습니다. 그때 여러군데 문의를 해 가며 결국 자보 + 나중에 메꾸기 로 처리하기로 했는데, 그걸 하며 인터넷에서 알아낸 정보입니다. 전문가 말로는 그다지 신빙성이 없는 것이라고도 하는데요, 그래도 나중을 생각하여 퍼왔습니다.
원 출처는 아반떼 HD 동호회 입니다.

자동차보험사가 잘 알려주지 않는 것들(사고보상시)

사고 경험이 없는 운전자는 교통 사고가 났을 때 보험사가 다 처리해 주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사고 경험이 있는 운전자는 사고 처리를 본인이 해야 되고, 보험사는 병원비나 수리비를 지급할 뿐이라는 것을 압니다. 일단 사고가 발생하면 보험사와 운전자는 서로 이해가 상반되고 보험사는 보상금을 한 푼이라도 줄이기 위해 애씁니다. 사고 보상을 잘 받기 위해서 운전자가 알아야 할 것들, 그러나 보험사가 잘 알려주지 않는 것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사고가 나면 가입한 보험대리점에 먼저 연락하십시오(보험회사는 나중에..)
보험사는 운전자가 사고 내용을 보험대리점과 먼저 상의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대신 보험사는 사고발생 즉시 보험사에 신고하면 사고 현장에 빨리 오겠다고 강조합니다. 그러나 운전자가 사고 보상을 잘 받으려면 현재 가입 중인 보험약관이 보상에 지장이 없는지, 보험사에 진술할 때 주의할 점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방비 상태에서 무조건 보상을 청구하거나, 보상받을 항목들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일방적인 설명을 듣는 것은 현명하지 않습니다. 보험사가 사고 현장에 빨리 오는 것은 보험사의 보상금을 줄이는데 중요한 목적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사고가 나면 우선 현장을 수습한 후 보험대리점과 상의하여 보상을 청구하십시오. (온라인보험사에 가입한 경우에는 보험대리점이 없으므로 평소 친분있는 보험전문가나 변호사에게 자문을 받은 후 보험사 직원을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2.차량 수리나 병원 치료는 평소 다니던 곳을 이용하십시오.
평소 다니던 정비공장의 수 십 Km 이내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면 그 공장으로 견인하십시오. 아주 먼 곳에서 발생한 사고라면 차를 인근에 있는 자동차 제작사의 A/S센터로 견인하십시오. 대개 10Km까지의 견인요금은 보험사가 부담하고 그 보다 초과하는 견인요금(1Km당 2천원 정도)은 운전자가 부담하지만, 수리 결과에 대한 불만이나 수리 후 차량 인수를 위한 시간 및 교통비 손해를 예상한다면 그 편이 더 나을 것입니다. 병원도 위급한 경우가 아니라면 평소 다니던 곳을 이용하는 것이 치료나 편의를 위해서 더 좋습니다. 사고 보상은 견인차가 입고시킨 공장이나 구급차가 입원시킨 병원을 이용해야만 가능한 것이 아님을 알아 두십시오.

3.보험사가 제시하는 보상금을 선뜻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보험사가 제시하는 보상금은 성역이 아닙니다. 보험약관의 해석이나 심지어는 흥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험사 직원은 회사 규정이나 보험약관의 지급기준을 보여주며 적절한 금액임을 강조하겠지만 엄밀히 말한다면 그것은 보험사의 입장일 뿐입니다. 보험약관의 지급기준은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험약관 조차도 금융감독원의 분쟁조정이나 법원의 소송을 통해서 달리 해석될 수 있습니다. 또 보험사가 마땅히 지급해야 할 금액(예를 들어 대물배상에서 렌터카를 사용하지 않은 피해자에 대한 대차료 등)을 실무자의 착오로 빼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고보상을 받을 때는 보험사가 제시하는 금액이 적절한지를 전문가(보험대리점, 변호사 등)에게 문의하십시오.

4.작은 사고라면 보험 처리를 했다가 청구포기를 하십시오.
별 것 아닌 사고인데 내 돈으로 하나, 보험 처리하나.. 작은 사고가 큰 사고보다 골치 아픈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무조건 보험으로 처리하십시오. 나중에 보험대리점에게 의뢰하여 손익을 계산한 후 자비 처리가 유리하다면 그 때 청구포기를 합니다. 그러면 보험 처리를 안 한 것으로 인정됩니다. 즉 보험사에게 귀찮은 일을 대신 시키고, 자비 처리하려는 목적을 이룬 것입니다. 소소한 손해를 입은 피해자가 집요하게 보상을 요구하거나 혹은 내 차 파손으로 정비공장에 입고했더니 터무니 없는 수리비를 요구할 때 유용한 방법입니다.

5.수리비가 50만원을 조금 넘으면 일부 비용을 부담해 처리하십시오. 운전자의 자기부담금을 공제하고 보험사가 부담하는 차량 수리비가 50만원을 초과하면 3년간 보험료가 10% 할증되지만, 50만원 이하이면 할증되지 않습니다. 만일 차량 수리비가 52만원 나왔다면 2만원 때문에 3년간 10%의 보험료 할증을 감수해야 되나? 그렇지 않습니다. 정비공장에 가서 수리비 중 2만원은 차주가 부담하겠다고 하십시오. 정비공장에서 일정 금액을 빼는 것이 힘들다고 말하면 수리비 중에서 2만원을 약간 넘는 부품비나 도장비를 부담하겠다고 하십시오. 보험사의 직원이 이런 방식으로 처리해 주면 좋지만 잘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50만원을 초과하는 얼마 금액까지 자비 부담하는 것이 유리한지는 보험가입 내용에 따라 다르므로 가입한 보험대리점에게 손익계산을 요청하십시오.)

6.할인 적용율이 낮은 운전자라면 보험처리를 적극 검토하십시오
보험처리를 하면 보험료가 엄청 오르는 것으로 아는 운전자가 많습니다. 그러나 할인 적용율이 40~50% 정도인 운전자라면 사고처리를 해도 보험료가 많이 오르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연간 보험료 30만원, 할인 적용율 40%인 운전자가 사고를 내어 150만원의 자차 수리비를 보험처리 한다면 할증되는 보험료는 향후 3년간 합산하여 30~35만원 가량입니다. (만일 이 운전자의 할인 적용율이 90%였다면 할증되는 보험료는 향후 9년간 합산하여 80~85만원 가량 될 것입니다.)

7.보험처리를 해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5가지 사고를 활용하십시오.
운전자의 무과실 사고는 보험 처리를 해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적용율이 3년간 정지되어 할인되지도 않습니다. 또한 보험사가 가해자에게 보상금을 100% 구상할 수 있는 사고는 보험 처리를 해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을 뿐더러 사고 발생이 없는 것과 동일하게 계속 할인됩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인슈넷의 보험테크를 참고 하십시오.

8.     불이익시 금융감독원이나 소비자보호원에 민원을 내십시오.
보험사의 보상 처리에서 억울한 일을 당하셨습니까? 그렇다면 금융감독원이나 소비자보호원으로 민원을 내십시오. 보험사를 상대로 법원에 소송을 낼 수도 있습니다만 그러면 변호사 비용도 부담해야 되고 금융감독원이나 소비자보호원에 민원을 낼 길도 막힙니다. 일단 민원을 내어 해결을 시도한 후 그래도 안되면 소송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대한손해보험협회 및 기타 소비자단체 등으로 민원을 내는 것은 실효성이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 '자동차 사고시 대처요령' - 네이버 지식iN)

설정

트랙백

댓글

월세,전세집에 관한 상식

시사/상식 2006.11.06 21:51
요즘 집값이 정상이 아닙니다. 그래도 어쩝니까. 전월세 사는 사람들이 무리해서 집을 살 수는 없고... 그래서 어디선가 본 월세, 전세집에 관한 상식을 정리해 봅니다.

1. 현재 살고 있는 집부터 해결해야 한다.
현재 살고 있는 집의 보증금 문제를 임대인과 완결하고 원룸을 구하러 다녀야 한다. 계약만료와 동시에 나올 거면 먼저 최소 한달 전에는 재계약 거부를 통보해야한다. 이때 이사 날짜는 정확히 계약기간 만료일로 해야 한다. 임대인을 생각해서 두어달 미리 재계약거부 의사를 통보해 주는 것은 좋지만 그때 분명하게 이사는 계약 기간 만료 시점이라고 강조해야한다. 덜컥 사람 데리고 와서는 계약 한다고 하면 골치다. 게다가 거부해버리면 나중에 이사 날짜를 아니 맞추어 다른 세입자를 제때 구하지 못했다고 나갈 때 불평을 늘어놓으며 꼬투리를 잡는다. 월세여도 계약만료가 되었다고 바로 보증금을 반환하는 임대인은 많지 않다. 재계약 안하고 나가겠다고 하면 대부분의 집주인은 알았다고 한다. 이때 보증금 반환에 대해서 정확하게 해야 한다. 임대인의 정확한 답변을 들어야한다.

계약해지를 구두로 통보후, 내용증명 우편(우체국서 작성하여 보냄)으로 다시 계약해지를 통보할 것.

2. 계약금은 현재 집주인에게서 받아라.
집주인이 알았다고 하면, 다른 계약을 위한 계약금으로 써야 하니 보증금의 10%를 미리 달라고 해야 한다. 받으면서 임대인에게 말해야 한다. 만료시점에서 나머지 보증금을 못 주면 이 돈은 계약 해지에 따른 해약금이 되어 없어지니 나머지 보증금을 꼭 주어야 하고 못줄 경우 집주인의 과실이니 그 금액은 집주인이 손해를 보아야 한다고 분명히 말해야 한다. 그래야 임대인은 책임감을 가지고 보증금을 준비한다. 10%는 미리 안주면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 경우에도 다른 계약서를 쓰기 전에는 집주인과 통화를 해서 꼭 보증금 반환에 대해 주지시켜야한다

<원룸 전세와 원룸 월세의 장단점과 선택 기준 >

전세는 우선 목돈이 잠기기는 하지만 월세가 들지 않으니 좋습니다. 월세 500/30만원 정도하는 원룸을 전세로 구할려면 3000만원정도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전세 원룸 구하기의 문제점은 법적으로 확실하게 안전하고 기능적으로도 편리한 원룸을 구하기가 어렵다는 사실입니다. 법적으로 확실하게 안전하려면 우선 원룸에 융자가 1원도 없어야 하며 세입자의 보증금 총액도 적어야 하니 대부분 월세 세입자여야 합니다. 즉, 소유주가 돈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 되는데 돈이 있는 소유주는 대부분 월세를 원하지 전세를 원하지는 않습니다. 융자가 전혀 없고 건물 세입자도 거의 월세인 경우 전세가 나오는 경우는 기능적으로 다소 쳐지는 즉, 방이 작다거나 베란다가 없다거나 햇빛이 안든다거나 1층이나 반지하인 경우나 원룸을 전세로 내놓습니다. 그나마도 많지도 않습니다.

전세로 나오는 원룸은 상당수는 은행 융자가 있고 전세비율이 높은 경우입니다. 은행융자 없는 원룸 건물이 어디 있냐고 하는 분들도 있지만 확인해보면 융자 없는 원룸 건물이 훨씬 더 많습니다. 융자 없는 원룸 건물에서는 전세가 거의 안 나옵니다, 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융자가 있고 전세가 많은 원룸인 경우 소유주에게 경제적인 어려움이 생기면 거의 경매로 가게 됩니다. 경매로 가지는 않는다고 해도 세입자 교체시에 어려움이 많고 항상 은행이 선순위이니 계약기간 만료 후 세입자가 강제경매집행을 해도 손해를 볼 수 있으니 마냥 세입자 교체만 기다려야 합니다. 융자 금액과 보증금 총액을 합한 금액이 원룸 실제 매매가의 60% 미만이면 안전하다고 하지만 여기에도 함정은 있습니다. 월세 비율이 높다 해도 융자가 있다는 것은 소유주에게 빚이 있다는 이야기이고 점점 전세 비율이 높아질 확률이 존재합니다. 계약 때와 달리 전세 비율이 높아지면 각 세입자들에게 무조건 배당을 해주는 최우선변제금액이 높아지기 때문에 보증금 안전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융자 다음으로 전세권 설정까지 하면서 1-2순위로 입주를 한다 해도 최우선변제에 해당되는 세입자가 많아지면 전세금 전액 보존은 쉽지 않습니다.

은행 융자 있고 전세 비중이 높은 원룸의 전세 매물이 대체적으로 원룸 자체는 좋습니다. 소유자가 돈이 많다, 건물 시세가 얼마인데 그깐 융자 걱정없다, 설사 경매를 가도 전세금은 충분히 배당된다, 라는 중개인의 말에 혹해서 계약을 하고는 낭패를 보는 분들을 많이 받습니다.

융자도 없고 월세 비중이 높은 경우도 있지만 운에 가깝습니다. 원룸 전세는 결국 기능적으로는 다소 불편하지만 안전한 원룸을 구하느냐 아니면 위험부담을 가지지만 편리한 원룸을 구하느냐, 라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물론 은행융자가 있다고 전부 경매로 가는 것은 아니지만 경매로 간 건물엔 항상 은행융자가 있습니다. 전세는 편리성 보다는 전세금의 안전이 우선이라는 것이 제 소신입니다.

월세는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우선 원룸을 구할 수는 있지만 다달이 나가는 월세가 부담이 됩니다. 하지만 다른 일반주택이나 아파트와 달리 좋은 원룸은 대부분 월세이니 선택의 폭이 원룸 전세보다는 훨씬 넓습니다. 게다가 신축 빌라형 원룸에 500-1000만원 정도의 보증금이라면 전입신고, 주소이전, 실제거주라는 3가지 대항력만 갖춘다면 잘못될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경매개시결정과 낙찰에 따른 인도까지는 통상 1년은 걸리는데 그 기간동안에는 월세를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판례입니다. 전 소유주는 세입자의 보증금을 책임 못지니 월세를 요구할 수 없는 것이며 낙찰자는 새로운 소유주일뿐입니다. 보증금이 덜 배당 될까봐 걱정해야 되는 전세 세입자보다는 여유가 있는 상황이 됩니다.

보증금은 전세로도 가능하지만 법적으로도 기능적으로 문제가 없는 원룸을 구하고 싶다면 보증금을 최대한 높이고 월세를 최대한 낮추는 것도 방법입니다. 좋은 원룸을 갖고 있는 대부분의 원룸 소유주들은 필요이상으로는 보증금을 받을려고 하지는 않지만 잘 설득해서 전세와 월세의 장단점을 절충하는 것도 분명 해결책입니다.

(출처 : '원룸 전세구할려고 합니다. ~' - 네이버 지식iN)

전세를 얻을 때는 원룸이나, 오피스텔보다 아파트로 들어 가는게 안전할 거 같아.

설정

트랙백

댓글

진료비 확인 신청 제도

생활상식/공공서비스 2006.10.17 16:38
다음은 제가 잘 가는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퍼온 글입니다. 너무 좋은 내용이라 글쓴 분에게 허락이라도 얻고 싶었는데, 그분이 비로그인으로 글을 올리셔서 어쩔 수 없이 무단으로(?) 퍼오게 되었습니다. 자세히 읽어보시고 조금이라도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하세요.

기사를 보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 올려봅니다.

조금 장문의 글이 될 수도 있는데,
한 번씩 읽어보시고 꼭 적극적인 권리행사 하시어
많이 청구된 진료비 한푼이라도 돌려받아서
몸이 아픈데 돈 때문에 치료 못 받는 그런 사태는 없어야 하겠습니다.

다음은 어느 인터넷 포탈 기사의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글입니다.
=================================================================================
(중략)

암에 걸린 모 환자. 그는 물론 의료급여 1종 환자다. 이 환자는 최근까지 총 5077만2352원의 진료비를 냈다. 우리는 이 환자의 진료비 영수증을 가지고 올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진료비 확인심사 요청을 했다. 부당하게 환자에게 청구한 금액이 그 중 얼마나 되었을까? 무려 2468만9772원이었다. 전체 진료비의 48.63%가 부당청구 금액으로서 환수받아야 할 돈이었던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총 3414만1210원의 진료비 중 58.3%인 1990만4647원이 부당청구 금액으로 나온 환자도 있다. 총 1500여만 원 중 580만 원을 부당청구 금액으로 환수받은 내 경우는 '새 발의 피'다.

(중략)
==================================================================================

투피 분들은 이 "진료비 확인 신청"제도를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작년에 사회적으로 잠시 이슈가 되었던 "무통분만" 혹은 "무통주사"사건을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요?

이렇듯 진료비 확인 신청 제도라는 좋은 제도가 운영이 되고 있는데
정작 국민들은 이러한 제도를 몰라 아직까지도 일부 병원에서 행해지고 있는
[보험건의 임의 비보험 처리로 인한 100% 환자부담]이나
[신청하지도 않은 선택진료비 임의 청구]에 아무것도 모르는 환자와 그 가족들은
엄청난 진료비의 압박에서 허덕이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계산된 진료비. 어디에 얼마가 어떻게 쓰였는지 알고 내십니까?

단순한 감기 같은 단순 질병은 제외하고
본인이나 혹은 가족중에 입원을 동반한 치료를 요구하는 질병을 가지신 분이 계셔서
그런 분의 질병치료에 계산된 병원 영수증을 가지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http://www.hira.or.kr) 에 문의하세요.
그럼 이 심사평가원에서 해당 진료비의 시시비비를 분석하여 줍니다.

단지 집안이나 주위 분 가운데 질병으로 고통받아 가뜩이나 좋지 않은 가정환경에
저러한 물질로 인한 이중고를 겪는 분들 가운데 저러한 제도를 모르고 계시어
가해지는 시름을 얼마라도 덜어보시라고 이 글을 작성합니다.

진료비 확인 신청 제도를 통한 잘못 부과된 진료비!
이제는 돌려 받으셔야 할 때 입니다.

※ 관련 신문 기사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24&article_id=0000016771§ion_id=102&menu_id=102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3&article_id=0000202004§ion_id=103&menu_id=103

링크된 기사에서 말하는 병원에서의 부당청구니 허위청구니 하는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진료비 확인 신청 제도 이후에 환자에게 환급 결정이 이루어진다 하여
해당 진료비가 잘못된 허위청구니 부당청구니에 모두 해당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걸 압니다.

아울러 실제적으로 일선에서 아픈 환자를 진료를 하는 의료공급자의 입장과
국가 보험재정을 한푼이라도 아껴야 하는
국가기관의 행정편의주의식 치료기준이
서로 부합될리는 천부당만부당 하겠지요.
그러한 차이에서 오는 진료비 환불 결정이 있다는 것도 아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어느 한쪽이 잘못했다 잘했다를 논하고자 이 글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이 글을 작성한 의도는 글 제목에서처럼
아직 우리나라 대다수 국민들이 "진료비 확인신청 제도" 자체를 모르고 있어
그 제도를 알리려고 이 글을 작성하는 바임을 명확히 밝힙니다.

※ PS ※
1. 사람일이라는건 언제 어느때 어찌될 지 아무도 모르는데
굳이 현재 환자분이나 가족분이 아니더라도
일반 분들이 알고 계시면 더 좋을 거 같아 제목을  수정했습니다.

2. 퍼가셔도 됩니다. 하지만! 출처는 꼭 밝혀주세요.

설정

트랙백

댓글

IE 7 생긴 모양이... 닮았다.

단비의 일상/IT Episode 2006.09.21 22:49
Avant Browser와 똑같이 닮았다.

윈도우 비스타가 나오면서, 어쩌면 그 이전에 지긋지긋하던 IE 6의 시대를 끝내고(비표준에... 무어에 무어에... 말도 탈도 참 많았다.) IE7의 시대로 접어들었다.
그래서 OS에 기본으로 끼워져(?)나오는 웹브라우저의 모양이 공개가 되게 되었는데, 그 모양이 Avant browser와 똑같이 닮았다.

어차피 비슷한 기능을 하는것에, 사용자 층에서 원하는 기능도 비슷하다 보니 최종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은 아주 유사하게 가는 것이 당연한 이치인가 보다.

MS 사이트에서 떠온 IE7의 상단부 모습


아반트 브라우저는 IE7에서 강점이랍시고 내새우는 몇 가지 요소들을 처음부터 가지고 있었다. 내장 검색창, 탭브라우징 등. 그런 기능보다도 화면 구성 자체가 어떻게 저렇게 똑같을 수 있는지.

어차피 프로그램의 디자인은 인체공학을 무시할 수 없지만, 대부분 사람의 움직임과 생각은 어떠한 한계를 벗어날  수 없나보다. 그리고 같은 방향으로 발전이 되어 가고.
현재 사용중인 Avant Browser의  상단부 구성

이번에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파이어폭스 역시 비슷한 디자인 구도에 비슷한 기능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음번에는 또 어떤 기능으로 무장한 웹브라우저가 등장 할까. 사뭇 기대되네.

설정

트랙백

댓글

Active Virus Shield 거 괜찮네...

단비의 일상/IT Episode 2006.09.09 23:41
(수정)이 포스트에서 소개한 Active virus Shield는 더이상 배포하지 않는다. 대신 AOL 사용자에 한해서 McAfee ViruScan Plus Edition을 배포한다.(Active Virus Shield는 AOL 회원이 아니라도 사용 가능했다!)

마땅히 쓸 바이러스 백신이 드문 마당에 괜찮은 넘을 발견했다.

Active Virus Shield라는 것인데, Ahn Lab.의 V3 시리즈가 컴퓨터 사용자들로부터 점점 실망감을 주는 가운데, 무료 백신 중에서 괜찮은 성능을 가졌다. 비록 무료 버전이다보니 상용버전이 갖는 여러 기능은 없지만 일반 사용자가 쓰는 [BASIC] 한 기능은 다 들어있으니 사용에 별 무리는 없다.

단, 속도가 무지막지하게 느리다는 게 흠이긴 하지만... (초기 설치 후 전체 디스크 검사를 하기 위해서 밤새 PC를 켜 놓아야 했었다.)

디자인도 깔끔하게 한 것이 웬만한 백신보다 낫다. 어떻게 보면 바이러스 백신의 엔진 제공사인 Kaspersky 보다도 프로그램의 유저 인터페이스는 더 깔끔하다. 아마 디자이너가 훨 나은 사람이었나 보다.

Active Virus Shield의 프로그램 메인 화면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V3를 설치한 가운데 아무 생각없이 쓰던 시스템에서 디스크 검사를 실시했더니... 이런, 무려 1636개의 바이러스 및 악성 코드가 발견되었다. 이럴 수가 있나. 그럼 내가 그동안 바이러스의 바다 속에서 살았구나 ... 하는 생각과 함께 V3에 대한 물신감이 무지하게 밀려왔으니...

그래서 내가 다루는 몇개의(그래봐야 3개다.)의 시스템에서 V3를 죄다 삭제하고 KAV 혹은 Active Virus Shield로 바꿔서 설치했다.

아래 그림은 백신의 스캔을 실시한 결과.

Active Virus Shield 검사 수행 화면

정녕... 이제 V3는 못믿을 만한 것인지.
그리고 쓸만한 무료백신 하나가 튀어 나왔으니, 다른 데는 살아남을까?

설정

트랙백

댓글

글쓰고 난 다음엔 피드버너에 핑을.

단비의 일상/IT Episode 2006.08.25 00:19
피드버너는 원래 피드로 인한 트래픽을 줄여주고 블로그의 위치가 변하더라도 구독자가 구독하는 피드의 위치는 변하지 않도록 고정시키려는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인데, 우리나라의 인터넷 환경이라는 것이 트래픽도 넉넉하려니와 웬만한 사람은 피드로 인한 트래픽을 고민할 만치 구독자가 많치 않기에 별 필요가 없는 서비스로 보이기도 한다. (개별 소유 도메인이 아닌 가입형 블로그 사용자라면 서비스를 옮겨 탈 때마다 피드의 URL이 바뀌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쓸 만 할 수도 있겠다.)

나도 인터넷의 유행을 따라 별 필요는 없지만 순전히 뽀대용으로 피드버너를 쓰고 있다.

그런데, 피드버너는 주기적으로 피드를 수집해 가기에, 글을 다 쓰고 게시하더라도, 글 쓴 시간과 실제 피드가 수집되는 데는 시간차가 존재하게 된다. 그 시간차가 한 30여분 이니 별 일은 아니지만 메타 블로그 사이트에 그만큼 늦게 등록이 되게 되니까 메타블로그사이트의 메인화면에 올라가 있는 시간을 그만큼 손해보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피드버너로 하여금 글 작성을 완료한 후 바로 피드를 가져가도록 하는 것이 바로 핑이라는 것인데, 그것은 다음과 같이 링크를 만들어 리퀘스트를 날려주면 된다.

http://www.feedburner.com/fb/a/pingSubmit?bloglink=블로그URL의URLEncoding

즉, 이 사이트 같은 경우에는 http://www.feedburner.com/fb/a/pingSubmit?bloglink=http%3A%2F%2Fblog.mydevs.com 가 되겠다.
그러면 바로 피드버너에 반영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흐.

그래서 핑을 날리고 나면 웹브라우저에는 다음과 같은 화면이 보이며 핑의 성공 여부를 알려준다.

피드버너 핑의 성공여부 표시

추가. lunamonth님께서 Ping이외에도 ReSync에 대한 방법을 알려주셨다. 이것은 Ping처럼 커먼한 UI가 제공되지는 않고, 피드번호의 인덱스를 파라미터로 날리게끔 되어 있다. 이것을 링크메뉴에 추가해서 사용해봐야겠다. Resync의 일반적인 URL은 이렇다.
http://www.feedburner.com/fb/a/resetFeed?id=366879

그런데 ReSync를 했는데 왜 트러블슈팅과.... 이 리싱크라는 넘의 개념은 피드 수집 시간의 단축보다는 잘못된 피드 수집을 수정하는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그리 쓴 듯.

설정

트랙백

댓글

NGMap Test Page 그런데...

단비의 일상/IT Episode 2006.08.15 13:12
Kaist의 김유승님께서 태터용 GoogleMap - NaverMap의 메쉬업 서비스를 구현하였다.

만만찮은 노가다였을 텐데...

분명히 설명서에서 시키는 대로 했건만 내 블로그에서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런. 어쩌면 좋아.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 설치된 플러그인에서는 스무스하게 지도가 나오는데, 내 블로그에서는 각 그리드가 유기적으로 결합되지 못하고 일부분만 나온다. 왜 이러지.

그나마 구글맵은 나은 편인데 네이버맵은 영 아니네.

예제.



처음 글 작성시에는 잘 나오는데, 문제는 게시한 다음이다.
그때는 깨져나온다.

바로 이렇게.

네이버맵이 깨지는 모습


















(깨지는 기준은 따로 없다. 순전히 지맘이다.)

어쨌거나... 태터에는 "위치로그"라는 항목이 있고, 그것을 어떻게 응용할까 늘 고민했는데, 이제는 해결책이 보이는 것 같다. 지도를 붙여놓은 포스팅은 위치로그에 할당하고 그 지명을 써 놓으면 되겠네. 얄루~

P.S 그런데 이 지도를 사용한 포스팅은 iframe을 허용하도록 소스수정을 한 개인 설치형 태터에는 응용 가능하지만 티스토리 같이 소스 불가능한 곳에는 내용 포스팅조차 불가능하다. 아쉽다.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