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박스 지름

단비의 일상/생활 2007.07.16 22:16
하드박스를 구매했다. 하드 박스중에서는 유명하다는 새로텍 것으로.

2.5" 하드는 구매하지 않고 박스만 구매했는데, 용산에서 29,000 이라는 거금을 투자했다. 이미 새로텍 하드박스를 구매해서 잘 쓰고 있었던(FHD-353) 나로서는 당연히 이번에도 새로텍 것을 구매했는데, 이번에는 분위기가 좀 이상하다.

하드 박스 안에 넣어 쓰는 2.5" 하드는 메인보드가 맛이 가서 결국 폐기처분 해 버린 노트북에서 하드만을 빼서 넣었다.(에구 아까와라...)

그런데 1394를 사용해서 연결할 때는 하드 세팅이 마스터로 되어 있으면 잘 되길래 USB도 당연히 마스터로 해서 넣었는데... 이런 컴퓨터가 인식을 못한다.

구매한 2.5" 외장 하드 박스LGE | KV4200 | 1/21sec | Flash did not fire | 2007- 7-15 18:35: 2

구매한 2.5" 외장 하드 박스

출근해서 USB로 하드 연결할 때는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를 다른 사람들 혹은 새로텍에다 물어봐야지. 그렇게라도 해서 인식이 되면 다행인데, 하드가 맛이 갔거나 아니면 하드 박스가 불량이라면 이야기가 복잡해 지는데... 거기다 내일은 발표가 있는 날이라 좀 더 신경 쓰이기도 할 거구.

(하룻 저녁 지나고...)

출근해서 다른 장비에 끼워보니 잘 된다. ㅋㅋㅋ. 어느 것도 고장난 것은 없었다. 음, 단순히 전력부족이었군... 이라고 자위하며, USB 연장선을 구입했다.[각주:1]

구입한 USB 연장선LGE | KV4200 | 1/21sec | Flash did not fire | 2007- 7-16 20:38:22

구입한 USB 연장선

그런데, 이런. USB 연장선을 사용해서 연결해 보았지만 별다른 차이가 없다. 하긴 내 장비에 연결된 USB 장비가 좀 많다. 가만히 세어보니, 마우스, 무선키보드, PDA, 프린터 정도가 붙어있다. 그것도 중간에 USB 허브를 끼워서.

음... 많기는 많네. 그럼 다른 USB 장비들을 떼어보고 붙여볼까... 하다가, 먼저 케이스 앞부분에 나와 있는 USB 포트에 붙여보았다. 그랬더니... 단번에 인식되는 것이 아닌가. 역시, 주변장비가 너무 많이 때문이었어. 2.5" 하드 케이스이다보니 책상과 컴퓨터 사이에 쏙 들어가는 크기라서 일단 넣어 놓구는 있는데 어떻게 처리할까나...

혹시 한번 인식되었으니, 이따가 빼서 뒤쪽 USB 포트에 꽃아보면 인식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기는 하는데... 쩝. 주변 장비가 너무 많으면 안되나. 하지만 다 필요한 장비들인데. 흘.
 
  1. 케이스 앞, 뒤로 USB 포트가 있는 컴퓨터의 경우 케이스 앞부분 보다는 뒷부분에 있는 USB 포트에 충분한 전력이 공급되기 때문에 보통 뒷부분을 애용하며, 그러기 위해 USB 연장선 등을 사용하여 앞부분으로 끌어온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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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시철도 승차권

단비의 일상/생활 2007.07.04 00:46
지난 월요일에 대전에 업무가 있어서 갔다오게 되었다. 그때 개통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지하철을 처음 타보게 되었는데, 서울 지하철보다 크기와 길이가 작은 것은 그렇다 하더라도(서울에 비해 인구가 적으니) 승차권을 보니 재미있었다.
 
평소 생각하던 종이 내지는 카드형 승차권이 아니라 코인형이다.[각주:1]

기념삼아 하나를 쓱 가져오게 되었고, 이 사진을 찍은지 며칠 지나지 않아 관심있어하는 다른이에게 주었다. 아마 나같은 생각을 한 사람도 많아서 꽤 손실이 많았을텐데. 하지만 그것도 한때 뿐이었겠지.
대전도시철도 승차권LGE | KV4200 | 1/21sec | Flash did not fire | 2007- 6-19 23:33:24

대전도시철도 승차권

  1. 사진은 폰카로 찍은 것이라 화질이 엉망이다. 아무리 폰카라지만 이번에 핸드폰을 바꾸고 좀 기대를 했는데, 30만 화소로 찍은 것이나 200만 화소로 찍은 것이나 거기서 거기다. 폰카는 어쩔 수 없나보다. 실망... 실망...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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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UCC 카페 이벤트로 1G 용량 늘리기

단비의 일상/IT Episode 2007.06.25 23:46
요새, 다음이 스토리지 용량을 무지하게 확보하기는 했나보다. 어떤 이벤트를 벌이건 이메일 공간 1GB를 그냥 땡겨 준다.(필자는 예전 이벤트에서 무한 용량을 지급 받았으므로 용량에는 별 관심 없다. 이젠.)

오늘 무심코 메일을 확인하다가 공지사항을 보았다. 그랬더니 이런 이벤트가 보이더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새로이 밀고 있는 카페 UCC 에디션에 대한 동영상을 만들어 놓고, 그것을 퍼가기만 해도 선착순 30만명에게는 메일 용량을 1GB 더 주겠다고 한다. 예전에 한번 1GB를 풀기는 했지만 경쟁 메일 회사인 GMail, Live.com 뿐만 아니라 국내 업체중에서도 엠파스와 같은 곳에서는 기본적으로 2GB가 넘는 용량을 제공하니 그를 만회해 보려는 노력인 듯 하다.

무한 용량이 아닌 사람은 스크랩 한번으로 늘리면 좋을 듯 하긴 한데... 문제는, 대용량 메일이 보관 기간이 있는 한, 몇 GB 용량이라는 것은 무의미 하다는데 문제가 있다. 예를 들자면, 메일의 보관을 위해 2년여 동안 회사 메일을 GMail로 포워딩을 해 보았지만 그 용량은... 20%를 채 사용하지 못했다. 지금 현재 Gmail의 용량이 3GB에 육박하니 그는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지만.

다음 메일의 용량이 더 필요하신 분은 빨리 가서 1GB를 더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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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메일 무제한 용량 당첨 및 지급 받다!

단비의 일상/IT Episode 2007.06.19 15:29
다음에서 실시하였던 한메일 2007 용량 업그레이드 이벤트에 열심히 도장을 찍은 결과.... 흐, 무제한 용량에 당첨되었다.(이건 당첨이라는 말 보다는 도장 찍어 받은 획득이 맞을 거다. 운으로 받은게 아니니.)

9일까지 열심히 다음에 UCC 도장을 찍으니 그래도 잘했답시고 이런 메일이 왔다 클.

무제한 용량 당첨 메일

무제한 용량 당첨 메일

이 메일을 받기까지는 UCC 도장을 딱 하루 빼고 다 찍었다는 슬픈 전설이 있다. 흐, 그 도장 출석부를 보자. 요새 유행하는 쩐의 전쟁에서 박진희가 찍고 있는 일수도장도 아니고 원... (이번 이벤트, 이거 완전히 일수도장 찍는 느낌이었다. 참 안좋타. 이런거.)
UCC 도장을 찍은 모습

UCC 도장을 찍은 모습

저렇게 하루 빼고는 모두 출근도장을 찍어야 했으니.... 하루 빠진 날은 아마 무척이나 피곤했던 날로 기억한다. 그래도 하루 빠져서 망정이지 이틀 빠졌으면 얼마나 억울했을까. 그래도 이틀 이상 빠진 사람들을 어떻게든 끌어모으려고 20일 이상 UCC 도장 찍은 사람에게 추첨 기회를 준다는 가증스러움이란. 저런식으로 하면 다음 안티만 늘어날텐데.

어쨌거나, 결국 무제한 용량을 받아내고야 말았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메일을 받았다. 무제한 용량을 지급해 준다는.

음, 그래... 용량을 지급한다 이거지. 한번 확인해 보자.

메일 박스에서 직접 확인이 되었다.

메일박스에서 무제한을 확인한 모습

메일박스에서 무제한을 확인한 모습

음, 이제 무제한 용량으로 뭘 할까. 여기에 자료라도 가득 담아 놓을까. GMail 처럼. 사람이 말을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는 것 마냥, 무제한 용량이 생기니 POP3가 아쉽네.

국내 메일 + POP3 + 무제한 용량 + 대용량 메일 요 조건들을 만족하는 메일 서비스는 없는 것일까. 흠, 무료 서비스에 내가 너무 많은 것을 바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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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코리아 무제한 메일의 이면에는...

단비의 일상/IT Episode 2007.05.27 12:03
이런게 숨어 있었다.

바로 광고.

각종 포탈들이 메일 용량을 가지고 경쟁을 하고 있는데, 1G는 기본이고 다음의 경우에는 30일간 로그인하면 무제한 메일을, 혹은 한번만 응모해도 선착순 200만명에게 1G를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아마 이전에도 비슷한게 있었던 것 같은데 - 3.4 ID 이벤트 할때 1G를 받아두었었다.) 혹은 2G를 기본으로 지원하는 곳도 있고. MS의 라이브메일이나 엠파스... 등.

그래서 사용자에게 좋은건가보다 하는 참에 야후에서는 무제한 메일을 제공한다던 소식이 있었는데,

야후 메일 모습

야후 메일 모습


이런 제기랄...

화면의 반이 광고다. 이렇게 까지 할 정도라면 과연 그런 서비스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사용자가 보게되는 화면의 반이 광고라면 누가 이런 서비스를 반기겠는가.

서비스의 질을 생각해가면서 만들어야지.

이거... 절대 환영받지는 못할것 같은데, 기획자 머릿속에는 도데체 무엇이 들었는지 궁금할 뿐이다. 어디를 어떻게 얻어맞아야 그 개념을 안드로메다에 두고 온 기획자가 정신을 차리려는지...

이제 포탈의 메일용량 무한경쟁시대에 돌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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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Ever 또 먹통되다.

단비의 일상/IT Episode 2007.05.13 23:41
국내 서비스 중에 아주 쓸만한 서비스가 하나 있다. 웬만한 포탈들이 광고로 덕지덕지 발라놓은 것에 비하면 정말 수준높은 서비스 - 바로 무료 DNS 제공 서비스다. 세계에 몇몇 무료 제공 DNS 서비스가 있긴 하지만 속도나 거리 등 여러 이유로 외국의 서비스가 국내 서비스의 품질을 따라갈 수는 없는 법이기에 국내 여러 사용자들에게 환호를 받아온 서비스가 있으니 바로 DNSEver 이다.

뭐, 호스팅 서비스를 받는 사람이라면야 호스팅 제공업체에서 DNS를 제공하겠지만 티스토리와 같이 포탈에서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 이면서 자기 개인의 도메인을 연결할 수 있는 서비스라면 도메인을 연결하기 위해 거의 대부분 이러한 DNS 제공 서비스를 쓰게 된다.

심지어 필자 같은 경우는 이러한 취미 활동용 도메인 이외에도 업무용 도메인도 DNSEver를 이용하고 있다. 그래서 더 한층 DNS 제공 시스템의 안정성 확보가 중요한데...

요즘 들어 DNSEver의 서비스 중단이 잦아지고 있으니, 이거 참,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해결책으로 찾은 방법이 무엇인가 하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무료 DNS 제공 서버에 회원가입을 하고 1,2 차 DNS 뿐만 아니라 나머지에도 등록을 하여 안정성을 확보하자는 것인데... 이거 이거... 절대 바람직한 방법은 아니다.

필자의 도메인 등록 시스템에서는 최대 다섯개 까지 DNS 서버를 지원하기에 다음과 같이 등록되는 모습이 보이게 된다.
DNS Information 등록 화면

DNS Information 등록 화면

등록을 하고 "Update" 버튼을 클릭하면,

Updated Message

Updated Message

이렇게 무료 DNS 제공 서비스들의 목록을 한번 정리해 보았다.

1. DNS Ever (국내 서비스. 가장 빠른 성능과 제한이 없다. 그러나 최근 잦은 서비스 중단.)
2. DNS Tool (국내 서비스. 그런데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도통 알수가 없다.)
3. Zone Edit (국외 서비스. 관리도메인 5개 제한 및 MX 추가에 대한 제한이 있다.)
4. Every DNS (국외 서비스. 사용법이 어렵다.)
5. Free DNS (국외 서비스. 품질은 ???)


등이다. 이 중 좋은 것을 골라 쓰면 되겠는데, 아무래도 DNS 쿼리 속도가 빠른 국내 것을 주 DNS 로 쓰고 외국 것을 백업용으로 쓰면 되지 않으려는지... 혹은 안정적인 외국 것을 주 DNS로 쓰는 것도 나쁜 것 같지는 않지만.

그런데 외국 서비스의 경우 너무 속도가 늦다. 인간적으로.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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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 공유기에 맥인증 허용하기

단비의 일상/IT Episode 2007.04.21 16:29
요즘 FON에서 배포하는 Lafonera 공유기는 인증이 필요한  FON SSID 이외에 My_Space라는 또 하나의 SSID를 두어서 WEP나 WPA 인증을 하도록 하고 있어서 공유기의 주인은 무선랜 사용시 인증을 거치는 불편 없이 FON 공유기를 사용할 수 있다.
 
그런데 지금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LINKSYS FON 공유기는 FON 영역만이 있어서 사용할 때마다 인증을 하는 불편함을 겪으면서 사용하였다. 물론 DD-WRT 핵펌을 사용하면 기존의 FON 펌웨어를 무시하고 완전히 하나의 새로운 공유기로 탈바꿈 시킬 수 있기는 하다.(DD-WRT 핵펌 가이드 : 링크시스 WRT54Gv4를 이용한 핵펌가이드)

그러나 FON의 정책이 FON 공유기가 켜져 있는 상태에서만 다른 사람의 FON 공유기를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바뀜에 따라 DD-WRT 핵펌을 하게되면 다른 사람의 FON 공유기를 쓸 수 없어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처음에는 펌웨어를 바꿔서 기능도 확장해서 쓰려했지만, 펌웨어 업그레이드라는 것이 잘되면 좋지만 잘못되었을 경우 복구 방법도 까다롭고, 또  아예 FON 인증을 하지 못하게 하여(개인 공유기화[각주:1]) 단독으로 사용하던가 아니면 "누구나 접속할 수 있게 한다"라는 FON과의 계약을 이행하기 위해 복잡한 방법으로 DD-WRT 핵펌에 칠리스팟 세팅을 스스로 하는 것은 구현하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문제가 존재했다.

가장 큰 문제는, 핵펌이 워낙 쉬워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핵펌에 대해 소개를 하거나 장황하게 설명해 놓은 문서 및 블로그들은 많아도 하나 하나 따라하기 형식으로 설명해 놓은 자료는 없다는 것이었다.
아무래도 핵펌과 같은 작업을 할때 스텝별로 따라하기 자료가 없으면 위험성이 커져서 핵펌의 실행을 망설이고 있었는데 작은나라님의 FON공유기로 MAC어드레스 접속을 허용시키다.라는 포스트에서 FON 펌웨어에 패키지를 추가 설치하고 설정을 손봐주는 것 만으로 맥인증 후에 따로 로그인 없이 무선 공유기를 사용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다.

나야 공유기에 추가적으로 원하던 기능이 DD-WRT 펌웨어에서 제공하는 고급 기능들 보다는 단지 맥인증 기능의 추가만을 생각했으니까 공유기의 물리적 손상 위험부담이 있는 핵펌 보다는 "하다가 잘못되면 공장 초기화[각주:2] 하면 되지..." 와 같이 가벼운 마음으로 진행할 수 있는 패키지 설치의 방법을 택하게 되었다.

서론이 길었는데...

작업 환경은 LINKSYS WRT54G v4 이며 펌웨어 버전은 0.6.6 beta 이다. 공유기에 내장되어 있는 embed Linux 작업을 해야하기 때문에 ssh 클라이언트를 준비해야 한다.(무료 ssh 클라이언트 중 좋은 것은 PuTTY 이며, 이것은 http://www.chiark.greenend.org.uk/~sgtatham/putty/ 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먼저 PuTTY를 이용하여 유선포트를 통하여 공유기에 접속한다.[각주:3]

공유기 접속을 위한 PuTTY 세팅화면

공유기 접속을 위한 PuTTY 세팅화면

공유기에 SSH로 접속하려 하면 비밀번호를 요구하는데 비밀번호는 admin 이다.

SSH를 이용하여 공유기에 접속한 후 다음과 같은 작업을 수행한다.

Using username "root".
root@192.168.10.1's password:

BusyBox v1.00 (2006.08.07-15:16+0000) Built-in shell (ash)
Enter 'help' for a list of built-in commands.
 
 _______  _______  _______
|   ____||       ||   _   |
|   ____||   -   ||  | |  |
|   |    |_______||__| |__|
|___|
 
 FON Firmware (Beta 0.6.6) -------------------------
  *
  * Based on OpenWrt -
http://openwrt.org
  * Powered by FON - http://www.fon.com
 ---------------------------------------------------
root@OpenWrt:~#

작업할 디렉토리로 들어간다.

root@OpenWrt:~# cd /tmp

작업에 필요한 패키지들을 다운로드 받는다.

root@OpenWrt:~# wget http://downloads.openwrt.org/whiterussian/packages//freeradius_1.0.5-1_mipsel.ipk
Connecting to downloads.openwrt.org[195.56.146.238]:80
freeradius_1.0.5-1_m 100% |*****************************|   114 KB    00:00 ETA
root@OpenWrt:~# wget http://downloads.openwrt.org/whiterussian/packages//libltdl_1.5.14-1_mipsel.ipk
Connecting to downloads.openwrt.org[195.56.146.238]:80
libltdl_1.5.14-1_mip 100% |*****************************| 12159       00:00 ETA
root@OpenWrt:~# wget http://downloads.openwrt.org/whiterussian/packages//libopenssl_0.9.8d-1_mipsel.ipk
Connecting to downloads.openwrt.org[195.56.146.238]:80
libopenssl_0.9.8d-1_ 100% |*****************************|   434 KB    00:00 ETA
root@OpenWrt:~# wget http://downloads.openwrt.org/whiterussian/packages//libpthread_0.9.27-1_mipsel.ipk
Connecting to downloads.openwrt.org[195.56.146.238]:80
libpthread_0.9.27-1_ 100% |*****************************| 19027       00:00 ETA

패키지를 다운로드 받았으면 다운로드 받는 것들을 설치한다. 설치가 끝나면 다운로드 받았던 패키지 파일은 공유기의 여유 공간을 생각해서 지운다.

root@OpenWrt:~# ipkg install *.ipk
Installing freeradius (1.0.5-1) to root...
Installing libltdl (1.5.14-1) to root...
Installing libopenssl (0.9.8d-1) to root...
Installing libpthread (0.9.27-1) to root...
Package libltdl (1.5.14-1) installed in root is up to date.
Package libopenssl (0.9.8d-1) installed in root is up to date.
Package libpthread (0.9.27-1) installed in root is up to date.
Configuring freeradius
Configuring libltdl
Configuring libopenssl
Configuring libpthread
Successfully terminated.
root@OpenWrt:~# rm *.ipk
root@OpenWrt:~# wget http://downloads.openwrt.org/whiterussian/packages//freeradius-mod-files_1.0.5-1_mipsel.ipk
Connecting to downloads.openwrt.org[195.56.146.238]:80
freeradius-mod-files 100% |*****************************|  7728       00:00 ETA
root@OpenWrt:~# ipkg install *.ipk
Installing freeradius-mod-files (1.0.5-1) to root...
Configuring freeradius-mod-files
Successfully terminated.
root@OpenWrt:~# rm *.ipk
root@OpenWrt:~# wget http://downloads.openwrt.org/whiterussian/packages//freeradius-mod-realm_1.0.5-1_mipsel.ipk
Connecting to downloads.openwrt.org[195.56.146.238]:80
freeradius-mod-realm 100% |*****************************|  7231       00:00 ETA
root@OpenWrt:~# ipkg install *.ipk
Installing freeradius-mod-realm (1.0.5-1) to root...
Configuring freeradius-mod-realm
Successfully terminated.
root@OpenWrt:~# rm *.ipk

필요한 설정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복사한다.

root@OpenWrt:~# wget http://www.licour.com/blogfiles/fon_mac.tgz
Connecting to www.licour.com[213.186.33.19]:80
fon_mac.tgz          100% |*****************************|  3763       00:00 ETA

root@OpenWrt:~# tar xzf fon_mac.tgz
root@OpenWrt:~# cd fon_mac
root@OpenWrt:~/fon_mac# cp -a MAC /jffs
root@OpenWrt:~/fon_mac# cp freeradius/* /etc/freeradius/
root@OpenWrt:~/fon_mac# ln -s /etc/init.d/radiusd /etc/init.d/S60freeradius
root@OpenWrt:~/fon_mac# rm /etc/init.d/chillispot
root@OpenWrt:~/fon_mac# cp chillispot /etc/init.d/chillispot

여기까지 수행을 하였으면 허용할 MAC ID 목록을 편집한다.(한번 작업된 공유기에서 MAC ID 만 추가할 때는 여기부터 작업하면 된다.)

root@OpenWrt:~/fon_mac# vi /jffs/MAC/fon_allowed_mac.lst

# This file store all MAC address that must be trusted by FON router
# Format : one MAC address per line, no space before, no space after
#  MAC address format : XX-XX-XX-XX-XX-XX
#
# Don't forget to execute this script after each change in this file :
#  /jffs/MAC/fon_update_mac.sh
 
# This is a test's MAC address. Please uncomment and change it
#00-01-02-03-04-05
00-09-2D-83-59-C3 (여기에 보유하고 있는 장비의 MAC ID를 추가한다.)
00-0F-66-5A-08-C8

위와 같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무선장비의 MAC ID의 목록을 편집하고 :wq를 눌러 저장하고 빠져나온다.

다시 다음 명령을 실행하여 공유기에 인증 없이 사용을 허용할 MAC ID의 목록을 업데이트 한다.

root@OpenWrt:~/fon_mac# /jffs/MAC/fon_update_mac.sh
Process MAC : 00-09-2D-83-59-C3
Process MAC : 00-0F-66-5A-08-C8
updated /etc/freeradius/users
updated /jffs/MAC/fon_chillispot.sed
restarting chillispot
A reboot could help you...

작업이 완료되었으면 공유기를 다시 부팅한다.(쉘 상태이므로 간단히 reboot 명령으로 재부팅 할 수 있다.)

root@OpenWrt:~/fon_mac#reboot

다시 부팅되면 공유기에 웹으로 접속하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작업후 FON 공유기 Management Console

작업후 FON 공유기 Management Console

이 글을 쓸 당시에는 다운로드 링크가 다 살아있어서 작업이 가능했지만 혹시라도 다운로드 링크가 끊길 것을 대비해서 다운로드 할 파일들을 첨부한다. 그것을 SSH를 통해 전송하거나 웹 계정에 올려놓고 다운로드 해도 좋다.  

이 작업에 필요한 파일의 압축파일 다운로드

이 설정 후 MAC ID 등록을 통해서 공유기를 이용하는 것은 FON과는 관계 없이 이루어진다. 즉 FON의 접속 내역에 나타나지 않는다.(이 결과를 놓고 보면, 칠리스팟 되는 FON + 맥인증 되는 개인 공유기의 형태가 되었다고나 할까...)

  1. 이제는 FON의 서비스 규정이 일정 기간 공유기를 켜 놓는 것에서 공유기를 켜 놓을 때만 다른 FON 공유기를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개정되었다. 이것을 실현하기 위하여 LINKSYS 공유기 처럼 다른 약관(일정기간만 켜 놓으면 된다는 약관)을 가졌던 공유기 사용자들에게는 La Fonera 공유기를 다시 발송하였다. [본문으로]
  2. 링크시스 공유기를 공장초기화 하기 위해서는 먼저 공유기 뒤의 리셋을 누른 상태에서 전원을 넣고 10여초간 있다가 리셋 버튼에서 손을 떼면 된다. [본문으로]
  3. 보안상의 이유로 FON 공유기의 유선 IP 대역과 무선 IP 대역은 분리되어 있다. 내부 관리 Shell 및 웹 관리 인터페이스에 접근할 수 있는 192.168.10.* 대역은 유선으로 접속할 때에만 부여받으며, 무선으로 접근하면 192.168.182.* 대역의 IP를 부여받는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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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Notepad++ 버그 없어졌다!

단비의 일상/IT Episode 2007.04.18 00:09
야호! Notepld++ 버그 없어졌다! (포스트를 쓸때, 제목만 잡아 놓고 몇달 동안 묵혀두었다가 포스팅을 완성하는 경우가 왕왕 있어서 포스팅의 내용이 뒷북을 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 역시 엄청난 뒷북 같네요. 이해하시길.)
NotePad++ 웹사이트

NotePad++ 웹사이트


개발자라면 잘 쓰고 있는 Notepad++ 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에디터야 워낙 좋은 것들이 많치만 용도에 따라 몇가지 장점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에 따라 에디터의 기능을 분리해 보면, 다음과 같은 기능들을 만족할때 "Programmable Editor"라고 칭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Syntex Highlighting : 코딩 언어에 맞게 색 구분을 해 준다면 코딩하는 사람은 그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겠죠.
2. FTP Capability : 내장 FTP 가 있다면 서버 작업을 할때, 에디터와 FTP를 번거롭게 왔다갔다 할 필요가 없겠죠.
3. Big File Management : 로그파일과 같은 큰 크기의 파일도 다룰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야 겠죠. 파일을 열다가 컴퓨터가 뻗는 일이 없으려면.

물론 위에 나열한 기능을 만족하는 에디터가 있기는 하죠. 바로.... UltraEdit. IDE가 아닌 에디터 중에서 아마 가장 강력한 기능을 가진 에디터가 아닌가 싶습니다만, 쉐어웨어지요. 프리웨어로 풀린 것 중에서는 NotePad++이 아마 가장 강력한 것이 아닐까요. 물론 저만해도 PC에 한 서너가지 에디터를 깔아놓고 씁니다. 전반적으로 스마트한 AcroEdit, 혹은 DesyEdit 등.... 모두 좋은 에디터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그중에, 소스포지에서 지원하는, 그래도 가장 많은 종류의 에디터가 이것 아닐까요. FTP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다는 것이 정말 아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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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cker Bug

태터툴즈/티스토리 2007.03.06 01:19

테터툴즈 기반의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늘 고민이던 것이 있었다. 티스토리는 현재 나와있는 가입형 블로그들 중에서 회원 스스로가 꾸밀 수 있는 여지가 가장 크며, 트래픽 및 기타 다른 요소도 다 좋았지만 xhtml에 맞게 관리자 페이지를 설계해서인지 관리 화면에만 들어가면 다음 그림과 같은 오류가 생겼다.


티스토리 관리화면에서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현상

티스토리 관리화면에서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현상


첨부한 그림에서 처럼 일부 이미지가 보였다 안보였다 하는 현상과 웹페이지의 반응 속도가 현저하게 떨어져 버리는 문제였다. 그래서 도저히 Internet Explorer로는 사용할 수가 없어서 FireFox로 글을 작성하곤 했는데 블로들을 다니다보니 이런 현상을 겪고 있는 것이 나 혼자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이것은 플리커 버그라고 한단다. 이 현상에 대해서는 태터엔 프랜즈 포럼에서 답이 나왔다는 포스트를 발견하였다.

다음은 TNF 포럼의 Peris님께서 시원스럽게 답변하신 내용이다.

Flicker Bug라는 이름의 IE의 버그입니다. "도구 - 인터넷 옵션 - 일반 - 임시 인터넷 파일 - 설정"에서 "페이지를 열 때마다"로 선택이 되어 있으시죠? "자동으로"로 수정하시면 해결됩니다.

http://www.fivesevensix.com/studies/ie6flicker/ (새 창으로 열기)
나는 IE기반의 Avant browser를 사용하는데, 웬일인지 가끔씩(아니 자주!) 임시 인터넷 파일의 설정이 "페이지를 열때마다"로 바뀌곤 했었다. 사실 이러거나 저러거나 별 차이가 없어서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아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런데 내 컴퓨터 사용행태가 뭔가 잘못된게 있는지 "자동"으로 바꿔놓아도 종종 "페이지를 열때마다"로 바뀌곤 한다. 그건 왜 그럴까.

어쨌거나 태터/티스토리 관리자에서 이상한 현상이 일어날때 해결책은 알아내었다. 또 그 증상이 보이면 고쳐야지.

이 내용은 http://www.xcroz.com/60 의 포스트를 통해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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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캘린더 선정되다. &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태터툴즈/티스토리 2007.02.24 22:39
올블로그에서 티스토리 관련 포스팅들을 보고 혹시나 해서 내 메일들을 살펴보았다. (나도 티스토리를 Closed Bata 때부터 사용해온 사용자이기 때문에) 그랬더니 역시나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나에게도 티스토리 캘린더를 보내주겠다는 메일이 와 있었다. ^^;
 
티스토리 캘린더 송부 안내 메일

티스토리 캘린더 송부 안내 메일


어떤 블로그의 글들을 읽어보니 배송정보를 입력하는 기간이 너무 짧아서 결국 받지 못했다는 분도 계셨는데, 나는 다행히도 제시간에 배송정보를 입력하여 캘린더를 받아볼 수 있었다.

받은 캘린더의 모습은 다음 사진과 같다. 음, 쓸만하군. 나름대로 깔끔해.

실제로 받은 캘린더를 찍어놓은 것은 다음과 같다. 음, 지금은 2월인데 지난해 12월 달에 받은 것을 쓰고 있으니... 얼마나 오랫동안 구석에 쳐박아둔 포스팅인지.

티스토리 캘린더 모습Canon | Canon PowerShot A80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7.8mm | Flash fired,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7:01:20 13:47:48

티스토리 캘린더 모습


실제로 쓰기 시작하면 바로바로 썼었어야 하는데.(그 사이에 블로그 사이트의 도메인을 바꿔서 두 그림에 시그니쳐로 들어가 있는 도메인 주소가 다르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티스토리 초대권이 유효한지는 모르겠다. 이제는 공식적으로 초대권 신청을 받고 있으니. 그래도 가만히 살펴보면 티스토리 회원의 개인 초대권으로 가입하면 즉시 되는데, 공식적으로 초대권발급을 요청하면 언제 올지 모르는 것 같던데...

초대권이 필요하신 분은 비밀글로 신청하시길. (이메일 아이디와 별명 정도만 적어서) 초대권이 남아있다면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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