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icker Bug

태터툴즈/티스토리 2007.03.06 01:19

테터툴즈 기반의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늘 고민이던 것이 있었다. 티스토리는 현재 나와있는 가입형 블로그들 중에서 회원 스스로가 꾸밀 수 있는 여지가 가장 크며, 트래픽 및 기타 다른 요소도 다 좋았지만 xhtml에 맞게 관리자 페이지를 설계해서인지 관리 화면에만 들어가면 다음 그림과 같은 오류가 생겼다.


티스토리 관리화면에서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현상

티스토리 관리화면에서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현상


첨부한 그림에서 처럼 일부 이미지가 보였다 안보였다 하는 현상과 웹페이지의 반응 속도가 현저하게 떨어져 버리는 문제였다. 그래서 도저히 Internet Explorer로는 사용할 수가 없어서 FireFox로 글을 작성하곤 했는데 블로들을 다니다보니 이런 현상을 겪고 있는 것이 나 혼자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이것은 플리커 버그라고 한단다. 이 현상에 대해서는 태터엔 프랜즈 포럼에서 답이 나왔다는 포스트를 발견하였다.

다음은 TNF 포럼의 Peris님께서 시원스럽게 답변하신 내용이다.

Flicker Bug라는 이름의 IE의 버그입니다. "도구 - 인터넷 옵션 - 일반 - 임시 인터넷 파일 - 설정"에서 "페이지를 열 때마다"로 선택이 되어 있으시죠? "자동으로"로 수정하시면 해결됩니다.

http://www.fivesevensix.com/studies/ie6flicker/ (새 창으로 열기)
나는 IE기반의 Avant browser를 사용하는데, 웬일인지 가끔씩(아니 자주!) 임시 인터넷 파일의 설정이 "페이지를 열때마다"로 바뀌곤 했었다. 사실 이러거나 저러거나 별 차이가 없어서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아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런데 내 컴퓨터 사용행태가 뭔가 잘못된게 있는지 "자동"으로 바꿔놓아도 종종 "페이지를 열때마다"로 바뀌곤 한다. 그건 왜 그럴까.

어쨌거나 태터/티스토리 관리자에서 이상한 현상이 일어날때 해결책은 알아내었다. 또 그 증상이 보이면 고쳐야지.

이 내용은 http://www.xcroz.com/60 의 포스트를 통해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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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캘린더 선정되다. &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태터툴즈/티스토리 2007.02.24 22:39
올블로그에서 티스토리 관련 포스팅들을 보고 혹시나 해서 내 메일들을 살펴보았다. (나도 티스토리를 Closed Bata 때부터 사용해온 사용자이기 때문에) 그랬더니 역시나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나에게도 티스토리 캘린더를 보내주겠다는 메일이 와 있었다. ^^;
 
티스토리 캘린더 송부 안내 메일

티스토리 캘린더 송부 안내 메일


어떤 블로그의 글들을 읽어보니 배송정보를 입력하는 기간이 너무 짧아서 결국 받지 못했다는 분도 계셨는데, 나는 다행히도 제시간에 배송정보를 입력하여 캘린더를 받아볼 수 있었다.

받은 캘린더의 모습은 다음 사진과 같다. 음, 쓸만하군. 나름대로 깔끔해.

실제로 받은 캘린더를 찍어놓은 것은 다음과 같다. 음, 지금은 2월인데 지난해 12월 달에 받은 것을 쓰고 있으니... 얼마나 오랫동안 구석에 쳐박아둔 포스팅인지.

티스토리 캘린더 모습Canon | Canon PowerShot A80 | Pattern | 1/60sec | F/2.8 | 0.00 EV | 7.8mm | Flash fired,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7:01:20 13:47:48

티스토리 캘린더 모습


실제로 쓰기 시작하면 바로바로 썼었어야 하는데.(그 사이에 블로그 사이트의 도메인을 바꿔서 두 그림에 시그니쳐로 들어가 있는 도메인 주소가 다르다.^^;)

그리고 아직까지도 티스토리 초대권이 유효한지는 모르겠다. 이제는 공식적으로 초대권 신청을 받고 있으니. 그래도 가만히 살펴보면 티스토리 회원의 개인 초대권으로 가입하면 즉시 되는데, 공식적으로 초대권발급을 요청하면 언제 올지 모르는 것 같던데...

초대권이 필요하신 분은 비밀글로 신청하시길. (이메일 아이디와 별명 정도만 적어서) 초대권이 남아있다면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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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올블릿 사용하기

태터툴즈/티스토리 2007.01.01 02:31
"각 블로그 포트스에 달리는 태그를 사용해서 소셜네트워크를 구성해 보자."라는 취지로 올블로그에서 시작한 것이 있다. 이것이 바로 올블릿인데, 이미 태터툴즈나 워드프레스 등, 다른 블로깅 툴에서는 플러그인의 형태로 제공이 되어 잘 쓰고 있었다.

나도 태터 사용시절에 이걸 써서 같은 태그를 쓴 다른 글들을 굳이 올블로그에 가지 않고서도 본문을 보면서 볼 수 있었는데, 티스토리로 이사온 후 같은 기능을 구현하고 싶었다. 그래서 잠시 머리를 굴려보니 쉽게 구현 가능했다. 그런데 이런, 원래 올블로그를 구현하신 하늘이님의 블로그를 가 보니 이미 그 내용이 설명되어 있는 것이다. 쉽게 생각하고 구현한 만큼, 이미 준비되어 있었다.

올블릿이 구현되어 블로그에서 동작하는 모습은 다음 그림과 같다.

올블릿을 펴기 이전

올블릿을 펴기 이전

올블릿을 편 후

올블릿을 편 후


더 상세한 내용은 올블릿에 대한 하늘이님의 소개글에 잘 나와 있다.

위 하늘이님의 글에서도 소개한 바와 같이 올블릿을 블로그에 다는 것은 쉽다. 스킨만 고치면 된다. 이 과정을 좀 더 쉽게 알려주도록 하겠다.

티스토리 역시 태터의 변형에 불과하므로 태터에서 사용하는 코드를 아무런 변형없이 가져다 쓸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 적용해 보니 주의할 곳이 있는데, 태터 및 티스토리서의 치환자는 permlink[각주:1]를 나타내는 것이기는 하지만 게시한 사이트에 대한 상대경로만을 제공한다. (ex : /99) 그러나 올블릿을 구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permlink는 포스트한 게시물의 사이트가 포함된 절대 주소를 말한다. 그러므로 올블릿 프로그램에 permlink를 넘겨줄때는 파라미터를 손봐서 사이트의 주소까지 같이 넘겨야 한다.

위와 같은 기능을 구현하기 위하여 스킨을 수정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스킨 중 원하는 위치에(게시물의 폭 관계로 사이드바에는 안된다. 꼭 본문 중에 하도록 한다.) 다음 소스를 넣으면 되는데, 이때 주의할 것은 빨간색으로 표시된 블로그 사이트 URL을 자신의 것에 해당하는 것으로 바꿔야 한다.

<!--//Display Allblet 시작//-->
<div class="rep_holder">
<!div id="allblet_embed" style="border: 1px dotted rgb(0, 0, 128); padding: 9px; color: rgb(106, 111, 126); background-color: rgb(238, 238, 238); text-align: left;">
<div id="allblet_more_" style="display: block;"><a href="#" onclick="hideLayer('allblet_more_');showLayer('allblet_less_');return false"> [+] Allblet 관련글 표시 </a></div>
<div id="allblet_less_" style="display: none;"><a href="#" onclick="showLayer('allblet_more_');hideLayer('allblet_less_');return false"> [-] Allblet 관련글 닫기 </a><br>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www.allblog.net/Allblet/Libraries/GetReleationPostList.html?http://blog.mymap.name" type="text/javascript"></script></div><!/div>
</div>
<!--//Display Allblet 끝//-->

위 소스를 카피할 때, 는 이미지이므로 소스를 주의깊게 복사하여야 한다.
디자인 조정은 <div> 태그의 style을 조정하여 입맛대로 하면 된다.

그럼 이제 티스토리에서도 올블릿을 즐겨보자.

  1. 블로그에서 게시한 글의 절대 주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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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스용 Snap Preview Anywhere 코드 추가 플러그인 V1.0

태터툴즈/플러그인 2006.12.08 02:07
블로그들을 돌아다니다 보니 블로그에 걸린 링크에 대하여 프리뷰들을 제공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어! 저런 걸 어떻게 하지?" 라고 하며, 그 링크들을 쫓아가 본 결과 에서 제공하는 기능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Snap.com에서는 자바스크립트 및 해당 키코드만을 배포하며, 그것을 Blog의 <HEAD>~</HEAD> 사이에 넣기만 하면 그 기능이 작동한다. 매우 쉬운 구조이다.

그런데 이것 역시 내용은 쉽지만 스킨이 바뀔때마다 스킨에 일일히 넣어주어야 하는 구조라서, 스킨을 바꾸거나 했을 경우에(특히 요즘은 태터툴즈가 업데이트 되는 시기라서 신기능을 적용한 새로운 스킨을 많이 적용해 보는 때이기도 하다.) 넣고 빼기 번거로와서 태터툴즈의 플러그인 형태로 만들어 보았다. 어차피 기존에 만들었던 플러그인을 그대로 응용하다시피 했으니, 짜는데 걸리는 시간은 거의 없다시피했다. ^^;

본문상에 외부 사이트로의 링크가 있고(href 링크) 그 링크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다음 그림처럼 해당 타겟에 대한 프리뷰가 보여진다.

Snap Preview로 보여지는 모습

Snap Preview로 보여지는 모습


이 기능을 설치하기 위해 Snap.com 등록메뉴에 가서 등록을 하게되면 키코드와 등록시에 사용한 URL이 포함된 스크립트를 받게된다.
그것을 잘 분해해 보면 Key와 등록시 등록한 URL을 뽑아낼 수 있는데, 이것을 플러그인 index.php 파일의 18, 19번째 줄의 $key와  $domain 값으로 변경시켜 주면 된다.

index.php $key, $domain 값 변경하기

index.php $key, $domain 값 변경하기


위와 같이 수정한 플러그인을 태터툴즈의 플러그인 디렉토리에 업로드하고 플러그인 상태를 사용함으로 변경시켜 주면 Snap PreView AnyWhere 플러그인을 사용할 수 있으며 설치 후에는 다음과 같이 HTML 코드가 사이트 HTML안에 나타나게 된다.

Preview를 위한 JavaScript가 HTML에 삽입된 모습

Preview를 위한 JavaScript가 HTML에 삽입된 모습


플러그인은 다음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P.S) RSS에서 에러가 발생한다는 리포트가 있어서, 내용상 중요하지 않은 RSS 적용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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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용 파일 다운로드 플러그인(20060707 업데이트)

태터툴즈/플러그인 2006.07.07 14:55
이번에 만든 플러그인은 이미 기존에 태터툴즈에 있는 기능을 찾아내지 못하여 플러그인을 만드는 삽질을 한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드는 플러그인이다.
절실히 필요한 기능일텐데, 그것이 기능으로 뽑혀있지 않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것이 이 플러그인을 만들게 된 계기가 되었다.

태터툴즈용 파일 다운로드 플러그인은,

태터툴즈에서 이미지 파일이 아닌 다른 파일을 링크할 때, 그것을 첨부파일로 처리하여 테터툴즈 데이터베이스에 넣어 관리하고자 한다면 파일 업로드 시에 파일 이름이 숫자의 조합 + 확장자로 바뀌는 것을 감수해야 했었다.

자기가 개발한 플러그인이나 기타 조그마한 파일들을 블로그에 업로드 해 두었다가 다른 사람이 다운받으려 한다면 원래 파일 이름에서 바뀐 이름으로 다운로드 받게 할 수 밖에 없었는데, 이것을 개선하여 원래 업로드 할 당시의 파일 이름으로 받을 수 있게 하는 기능의 플러그인을 만들었다.

플러그인의 설계 및 구성은 단일 사용자 모드 및 멀티 사용자 용 모두를 고려해서 구성하였으나 실제 테스트는 단일 사용자용에서만 이루어졌기에 다른 멀티 사용자용 테터툴스를 운영하는 곳에서 테스트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태터툴즈용 파일 다운로드 플러그인의 사용법 및 설치법은 다음과 같다.

테터툴즈의 플러그인 디렉토리에 플러그인을 설치하고 관리페이지에서 사용함으로 설정하면 관리자의 글 작성 메뉴에 다음 그림과 같이 아이콘이 추가된다.

글 작성 에디터에 플러그인이 적용된 모습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다가 다운로드 할 파일을 링크하고 싶은 위치에 커서를 위치하고 다운로드 시킬 파일을 파일 목록에서 선택한 후   아이콘을 클릭하면 에디터 상에 과 같은 문자열이 나타나는데, 그 중 닫는 대괄호와 여는 대괄호 사이에 다운로드 받을 파일에 대한 설명을 입력해 주면 된다.

사용 예는 다음과 같다.

ex)

플러그인을 통해 다운로드를 받게 되면 다음 그림과 같이 업로드 당시의 파일 이름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플러그인을 통해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는 모습

플러그인 다운로드 : 파일 다운로드 플러그인 내려받기

P.S [각주:1] [각주:2] [각주:3] [각주:4]
  1. 어째 플러그인 만드는 데 들었던 시간보다 그걸 설명하기 위한 포스트를 쓰는데 드는 시간이 더 많고, 어려웠던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 역시 개발자는 글쓰기가 어렵다는 한계에 부딛치는 것인가. [본문으로]
  2. 임의로 만든 다운로드 모듈은 태터툴즈의 여러 기능을 제약하는 것 같아서 다운로드 모듈 부분은 태터툴즈가 제공하는 것으로 변경하였다.(2006. 06. 05.) 단, 이 기능 변경으로 인하여 이미지의 다운로드 기능은 삭제하였다. [본문으로]
  3. 웹루트에 바로 설치하지 않고 서브디렉토리를 만들어 태터를 설치한 경우 로그인 여부에 따라서 링크가 걸리지 않는다는 버그리포트가 있어서 HTML로 단순 링크를 거는 것에서스크립트의 위치에서 경로를 만들어내도록 수정하였으며, Feed Burner와 같은 외부 RSS Feeding 사이트를 거쳐 Feeding 받더라도 다운로드가 동작하도록 수정하였다.(2006. 06. 21.) [본문으로]
  4. 서브디렉토리에 태터를 설치한 경우의 다운로드 링크에 버그가 발견되어 동작하도록 다시 수정하고 테스트 하였다.(2006.07.07.) 2006년 7월 7일 18시에 다시 한번  더 파일을 수정하였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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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개인도메인 활성화

태터툴즈/티스토리 2006.06.28 00:07
드디어, 티스토리에서 개인도메인을 쓸 수 있게되었다.
그렇게 바라던 기능이었는데 어째 시원섭섭하다.

왜 그런고 하니... 지금 현재 쓰고 있는 환경보다 월등히 좋은 인프라 환경인 티스토리이기는 하지만, 원래 가입형 블로그에 만족을 못하고 예전부터 설치형 환경을 써와서 그런지 티스토리가 아무리 훌륭한 환경을 만들어 줘도 뭔가 아쉽다.

포탈의 도메인을 쓰는 것에 아쉬움을 가지고 있다가 개인 도메인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하나가 해결되니 또 다른 것이 아쉽다. 태터툴즈의 스킨이야 어떻게든 해결이 될테니 시간이 해결해 줄 테고, 그것 쯤은 어떻게든 기다릴 수도 있다. 그런데!

플러그인이 아쉬운거다.

애당초에 티스토리 측에서도 스킨까지는 지원을 하겠으나(개별 스킨이 지원되면 할 일이 많다. Google Analytics 및 Trace Watch 스크립트를 집어넣어야 한다.) 플러그인의 경우 최근 추가된 주석(Footnote) 플러그인만 해도 플러그인이 동작하여 주석이 만들어졌을 때의 컬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원래 디자인은 박스가 쳐져 있는 것이었는데, 티스토리에 추가된 것은 박스가 거의 보이지 않는 디자인이다. 그런 부분이 바로 2% 부족한 뭔가로 다가온다.

트래픽 제한도 없고 사이트 속도도 빠르고(그에 비하면 지금 사이트는.... 너무 느리다.) 그런데 나 자신도 플러그인을 직접 만들어 쓰기까지 하는 형편인데 플러그인 쪽은 손을 댈 수 없다니, 마치 한쪽 팔을 묶고 달리기를 하는 느낌이다.

그렇다고 티스토리가 있는데, 다른데 계정을 사용하기에는 티스토리 계정이 아깝고...

아직 베타이니 좋아지기를 바래야지. 제발, 부디 플러그인에 대한 제한은 어떻게든 풀어질 수 있었으면.(하지만 이건 티스토리 측이 말한 공약사항이 아니라서... 사실 좀 부정적이긴 하다.)
티스토리에 개인 도메인을 설정할 수 있게되었다.
더 자세한, 앞으로의 방향 및 이번 기능 개선으로 인한 효과 및 피드백에 관한 것은 TnF 포럼에 가 보면 자세한 이야기를 알 수 있겠지. 가끔은 그런 곳이 더 재미있단 말이야.

글을 쓰고나서 올블의 관련 게시물들을 보니 각주 플러그인(FootNote)의 디자인을 변경하는 법을 알아냈다.[각주:1]
이 블로그에서 보이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CSS를 삽입해 주면 된다.
/*FootNote 관련*/
div.footnotes {
border:1px solid silver;
padding-right:10px;
background:IVORY;
}
ol.footnotes {
border:0px solid silver;
padding-right:10px;
background:IVORY;
}
  1. 각주 플러그인의 디자인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플러그인을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CSS 파일에 div.footnotesol.footnotes의 스타일을 정의해 주면 된다. div.footnotes 에는 외곽선을 solid로, ol.div에는 외곽선의 폭을 0으로 해 주면 보기 좋은 모양이 나온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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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스팸 차단

많은 분들이 블로그에 몰리는 스팸 때문에 골치를 썩고 계십니다. 저도 예외는 아니어서, 하루 1G 트래픽의 계정을 사용했었지만 반나절이면 트래픽이 모자라곤 했었습니다. 그리고 방문객의 수를 보면 하루에 200 명 이상... 내가 그렇게 인기 블로거였나.. ;;;
하지만, 이것은 다 허수입니다. 스팸 및 검색엔진에서 날리는 봇들 때문이지요. 웬만한 저가형 웹호스팅에서는 저가로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대신, 로그분석 등의 서비스는 일체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트래픽이 모자란 것이 스팸 봇에 의한 것인지 이미지 및 다른 파일의 외부 링크에 의한 것인지 판단할 방법이 없지요.
그래서 순차적으로 제가 적용한 방법은 이렇습니다.

1. 이미지 및 다른 파일의 외부 링크 방지
#계정 웹루트의 .htaccess 파일에 설정합니다.
RewriteEngine On
RewriteCond %{REQUEST_FILENAME} .*jpg$|.*gif$|.*png$ [NC]
RewriteCond %{HTTP_REFERER} !^$
RewriteCond %{HTTP_REFERER} !mydevs\.com [NC]
RewriteCond %{HTTP_REFERER} !google\. [NC]
RewriteCond %{HTTP_REFERER} !search\?q=cache [NC]
#WaterMark
#RewriteRule (.*) image.php?image=$1
#Cut External Link
RewriteRule (.*) noimage.php?image=$1

2. 들이대기가 심한 야후 봇의 거절(하루에 몇백 건 이상의 히트수를 기록합니다!)
#계정 웹루트의 robots.txt 파일에 설정합니다.
User-agent: Slurp
Disallow: /

3. 태터툴즈 최신 버전(1.0.6) 설치

4. 태터툴즈에 스팸 키워드 등록(Online, Casino, href 등)
본문 필터링 : href
이름 필터링 : buy와 online

5. Referer가 스팸키워드일 때, 접근 금지 설정
#계정 웹루트의 .htaccess 파일 최 상단에 설정(내용은 단 두줄입니다. 그러나 내용이 길어서 여러 줄로 보일 수 있습니다.)
[DN=cfile27.uf@262BAD3D58776F7F0BF69D.txt].htaccess 파일 설정[/DN]

위와 같은 작업을 해 놓은 지금은 트래픽이 아주 약소합니다. 혹시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기는 하나 제가 모르는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trace watch 및 Google Analytics로 분석해 볼때 실 유저만 접근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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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스용 Google Analytics 코드 추가 플러그인.(TatterTools 1.0.6 Update)

태터툴즈/플러그인 2006.06.16 01:36
나도 개발자라는 족속이다 보니,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 - 태터툴즈 - 에 사용하는 플러그인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아니, 만들었다는 말이 부끄러울 정도로 발.로.짰.다.

어떤걸 짰는고 하니, Google에서 제공하는 통계 프로그램을 블로그에 설치했을 때, 그 통계 수집 코드를 사용하는 스킨의 skin.html에 넣어주어야 하는데, 스킨을 여러번 바꿔보니 스킨을 바꿀 때 마다 그 변경사항을 일일히 스킨에 반영하는 것이 귀찮아서 플러그인 형태로 뽑아냈다.

(누군가 그랬다. 개발자는 가장 귀찮은 것을 참을 줄 모르는 사람이라고.)

Tatter Tools 1.0.5 버전까지는 스킨 관련 치환자의 부재로 플러그인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skin.html 파일을 수정하여야 했으나, 업데이트된 1.0.6 버전에서는 플러그인 설치만으로 완료된다. 단, 태터 1.0.5 버전 이하 사용자는 이 포스트에 첨부되어 있는 1.0.5 버전용 플러그인을 사용하여야 하며, 스킨 파일에 치환 문자열을 넣어야 한다.

설치 방법은 다음과 같다.
Google Analytics 사이트에 접속하여 Analytics Settings > Tracking Status 로 들어가 보면 다음과 같은 코드를 홈페이지에 추가하도록 제시하고 있다.
그 중, _uacct 변수에 할당되는 문자열(그림 참조)을 플러그인의 $account_str 변수에 할당한다.

Google에서 제공하는 Google Analytics 설치코드

[CODE type=php]
function GoogleAnalytics($target, $mother) { [br]
$account_str = "??-??????-?" <- 바로 이 부분의 문자열을 변경한다.
[/HTML][/CODE]
1.0.6 업데이트 사항 : Tatter Tools 1.0.6 부터 추가된 스킨 관련 치환자 사용으로 스킨에 직접 치환 문자열을 넣지 않고 플러그인 설치만으로도 동작되게 하였습니다.

설치 방법 :
[Tatter Tools 1.0.6 이상]
스킨의 수정 없이 플러그인 설치후 플러그인을 활성화 시켜주는 것만으로 모든 것이 완료된다.
[Tatter Tools 1.0.5 이하]
skin.html 의 원하는 곳(</BODY> 직전의 아무곳이나 좋다.)에 [##_GoogleAnalytics_##] 문자열을 넣고 플러그인 관리 메뉴에서 플러그인을 활성화 시켜주면  홈페이지 출력시에 Google Analytics 코드가 출력된다.

마지막으로 반영된 것의 확인은 태터툴즈를 웹브라우저로 접속하여 소스보기로 확인하면 된다.

플러그인 다운로드 :
[Tatter Tools 1.0.6 이상]  Google Analytics 플러그인 다운로드 For Tatter Tools 1.0.6
[Tatter Tools 1.0.5 이하] Google Analytics 플러그인 다운로드 For Tatter Tools 1.0.5

단, TextCube에서는 동작이 확인되지 않았으니 사용에 주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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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 막는 설정.

하루에 150여 회의 접속자 수. 이게 과연 자기 혼자만 사용하는 블로그에서 나올 수 있는 수치일까.
물론 블로그코리아올블로그에 등록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내 블로그가 그다지 베스트 셀러도 아닌데 그 수치가 나온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

지금은 무한트래픽의 무료계정으로 옮겼지만, 하루에 1G의 트래픽을 모두 써 버리는 일이 가능할까?
한때, 내 블로그 페이지가 아니라 내 개인 홈페이지도 트래픽을 다 소모하곤 했는데, 요새는 그 봇이 활동을 그만두었는지(아무런 설정도 하지 않았다.) 트래픽 사용량이 1% 이내에서 그치고 있다.

봇들의 활동을 거부하는 설정은 다음과 같다.
다음 설정은 야후 봇의 활동을  막아버리는 것이다. 단지 야후봇만을 막았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절반으로 일일 접속자 수가 떨어진 것을 볼 수 있다. 내 블로그를 검색엔진에 노출시키는 것도 좋지만 봇의 활동이 너무 심하니... 막았다. - 홈페이지를 가진지 오래되다 보니 검색엔진에 내 홈페이지가 등록되어 있다는 사실에 뭔가 뿌듯함을 가지는 것 따위는 초월해 버렸다. - 어차피 블로그코리아올블로그 같은 메타사이트가 또 검색엔진에 수집될테니 어떻게든 수집이 될거라는 생각에서였다.

다음과 같은 내용을 웹루트 혹은 수집을 거부하는 가장 상위 디렉토리에 robots.txt 파일을 만들고 그 안에 넣으면 된다.

User-agent: Slurp
Disallow: /


P.S 갑자기 접속자 수가 늘었다.(2006년 5월 18일 현재)
분명히 또 어떤 로봇이 들이대기를 하는 모양이다.
그렇지만 레퍼러 로그에도 그게 무엇인지는 나오지를 않으니... 내가 뭔가 설정을 잘 못한 건가?

어쨌거나, 이렇게 허위로 뭔가를 하는 짓들. 정말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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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쓸 수 있는 박스 태그

블로그에 글을 쓰다가 소스나 기타 강조하고 싶은 내용이 있을때 쓰면 좋은 박스모양 태그다.
원래 이글루에서 돌던 것이지만 테스트 해 보니 태터에서도 잘 되네.
구현했을 때의 모양을 태그와 같이 표시해 보았다.

<div style="border:1px solid #AECDFF; padding:9px; color:blue;background:#E7EFF7;">

<div style="border:1px solid silver; padding:9px; background:#EEE;">

<div style="border:1px solid TAN; padding:9px; background:IVORY;">

<div style="border:1px solid #FAC6C6; padding:9px; background:#FFF0F5;">

<div style="border:1px solid #4BAF4B; padding:9px; background:#E4FF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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